태안 생계비 지급 후폭풍…주민 갈등 서해안 기름유출 피해주민들에 대한 정부의 긴급 생계비 지원이 시작된 가운데 충남 태안군의 한 주민이 생계비 지원등급에 문제가 있다며 손가락을 절단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주민 사이의 갈등이 또 다른 불씨가 되고 있다.또 일부 주민들은 생계비 배분에 불만을 품고 군청으로 몰려와 각 읍.면에 배분된 생계비를 전면 재조정할 것을 요구하며 소동을 벌이는 등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이 때문에 당초 31일까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됐던 태안군의 생계비 지급이 8개 읍.면 가운데 근흥면을 제외한 7개 읍.면에서 다시 미뤄지는 등 진통이 계속되고 있다. 2008.01.31 15:55
청와대 "1개 광역시도 1개 로스쿨 원칙이 쟁점" 청와대는 31일 교육부가 법학전문대학원 예비인가 발표를 2월4일로 연기키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1개 광역시 또는 도에 최소한 한개 이상의 로스쿨… 2008.01.31 15:38
서울 지하철 5∼8호선 내일 '파업 돌입' 예고 서울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 노조가 사측의 구조 조정 등에 반발해 2월 1일 파업 돌입을 예고했다.31일 서울도시철… 2008.01.31 15:36
"삼성계열사, 삼성생명 주식 처분 의무있다" '단군 이래 최대 소송'으로 일컬어지는 5조원 짜리 삼성자동차 채권 환수 소송에서 삼성 계열사가 채권단이 소유하고 있는 삼성생명의 주식을 처분할 의무가 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2008.01.31 14:18
축구하다 다친 현직 판사의 산재 소송 서울고등법원 관내 12개 법원 간 축구대회에서 경기 도중 다친 현직 판사가 공무상 재해로 인정해 달라며 소송을 냈다. 31일 서울행정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에 근무하는 최모 판사는 작년 6월 토요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회 서울고등법원장배 축구대회'에 서울중앙지법의 대표 선수로 출전했다. 2008.01.31 13:40
침몰 102소양호…애타는 실종선원 가족들 지난 30일 제주도 마라도 해상에서 침몰한 '102소양호' 선원 가족들이 31일 선사인 경남 마산시 구해수산 사무실에 속속 도착해 실종자 수색작… 2008.01.31 13:34
'심지박기'.'커튼치기'…밀수는 진화한다 '심지박기', '커튼치기', '품명위장' 등 고전적인 수법에서부터 비닐랩으로 싼 마약을 삼킨 채 밀반입하는 엽기적인 방법까지.밀수수법이 진화하고 있다. 2008.01.31 13:33
개학은 했건만.. 돌아오지 않는 혜진이와 예슬이 "선생님, 혜진이.예슬이가 무사히 돌아오는 거죠" 지난달 실종된 이혜진양이 다니는 경기도 안양시 명학초등학교가 31일 겨울방학을 끝마치고 개학을 했지만 두 어린이의 책상은 주인 없이 빈 채로 남아 친구들을 안타깝게 했다. 2008.01.31 13:30
로스쿨 예비인가 발표 2월 4일로 연기 교육부가 31일로 예정됐던 법학전문대학원 예비인가 발표를 2월 4일로 돌연 연기해 파장이 일고 있다.교육부는 법학교육위원회의 법학전문대학원 예비… 2008.01.31 13:27
'검사 사칭' 포장마차서 공짜술에 용돈까지 서울 혜화경찰서는 31일 검사를 사칭해 포장마차에서 공짜술을 얻어 마시고 도망갔다가 8개월만에 우연히 마주친 포장마차 주인을 때린 혐의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2008.01.31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