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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도 백분위 점수 공개해야" 현재 9등급으로 산출되는 내신 성적이 학생들의 원점수를 왜곡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내신 성적도 백분위 점수를 제공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 2008.01.2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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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상태로 택시까지 훔쳐 역주행…1명 사망 한 공익근무요원이 택시를 훔쳐 타고 도로를 역주행하다 사고를 내 한 명을 숨지게 했습니다. 김요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서울 봉천동 한 백화점 앞에서 23살 정모 씨가 길에 서 있던 택시를 훔쳐 타고 달아났습니다. 2008.01.2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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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년대엔 설탕이 최고…'격세지감' 설 선물 설 연휴를 앞두고 또 어떤 선물을 장만해야할까 고민되실 텐데, 세월따라 명절 선물도 많이 바뀌어왔던 것 같습니다. 가난과 배고픔에 짓눌렸던 5,60년대 선물로는 쌀, 밀가루, 설탕같은 생필품이 대세였습니다. 2008.01.2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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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만 늘리는 '과대포장'…낭비 아닌가요? 이제 며칠뒤면 설이 다가오는데 선물 포장지 이건 해도 너무한다 싶은 게 많지요? 자원낭비에 쓰레기만 늘리는 과대 포장의 폐혜 언제까지 두고 봐야 할까요? 박수택 환경전문기자가 그 문제점을 취재했습니다. 2008.01.2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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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클럽·파티 문화 타고 신종마약 물밀듯 이 '고메오'뿐 아니라 요즘 이름도 생소한 신종 마약들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박세용 기자가 그 실태를 집중취재했습니다. 최근 등장한 신종마약은 물뽕으로 알려진 GHB와 동물을 마취하는 데 쓰던 '케타민' 등으로 주로 클럽에서 유통되고 있습니다. 2008.01.2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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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하면 뇌 손상' 신종마약 고메오 한국상륙 일본에서 이미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됐던 신종 마약 '고메오'가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잘못하면 뇌손상을 가져올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마약입니다. 보도에 권란 기자입니다. 2008.01.2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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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비자금 그림' 찾기…홍송원 대표 소환해 다음은 삼성특검 수사 속보입니다. 특검팀이 에버랜드 창고에서 비자금과 관련이 있어 보이는 고가의 그림들을 찾아내고 비자금과의 연결고리를 찾고 있습니다. 2008.01.2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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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말리기는 커녕…몰래 찍어 "돈 내놔라" 지난해 수면내시경 환자들을 상습 성폭행한 의사가 얼마전에 징역7년을 선고 받았는데요. 당시 성폭행 장면을 몰래 찍어서 그 의사에게 금품을 요구했던 간호조무사들이 있었습니다. 2008.01.2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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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나고 콧물나니 감기약?…아기에겐 안돼요" 최근 외국에서 젖먹이들이 감기약을 먹고 숨지는 등 감기약 부작용 사례가 잇따르자 식약청이 감기약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심영구 기자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2008.01.2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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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눈도 다 못치웠는데.." 설상가상 강원도 어른 키만큼 쌓인 눈을 다 치우지도 못했는데 강원도에도 한파가 몰아닥쳤습니다. 설상가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를 조재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01.24 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