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10명중 7명 아동용품 쓰다 사고 어린이 10명 가운데 7명 꼴로 어린이 용품을 쓰다 안전사고를 당한 경험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22일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함께 서울과 경기,춘천,대구,광주지역의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부모 497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이 가운데 68.2%인 339명이 자녀가 어린이 용품을 쓰다 안전사고를 당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을 했다고 밝혔다. 2008.01.22 12:41
"9년동안 누군가 내 이름으로 병원진료" 뇌출혈 치료를 받은 40대 남자가 9년 동안 엉뚱한 사람이 자신의 이름으로 진료를 받아 보험금을 지급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 논란이 일고 있다. 2008.01.22 12:41
결국 실패로 끝난 '수능등급제 실험' 현 정부의 '수능 등급제 실험'이 결국 한번의 실험으로 끝났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22일 수능 등급제 보완을 위해 2009학년도부터 등급과 백분위, 표준점수를 공개하겠다는 방침을 확정했기 때문이다. 2008.01.22 12:39
지난해 공공기관 6만7천명 정규직으로 전환 노동부는 지난해 9천172개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근로자 6만7천600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고 22일 밝혔다. 정부는 작년 6월 상시.지속적 업무에 2년 이상 근속한 9천266개 공공기관의 기간제 근로자 7만1천861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키로 했으며 작년말까지 정규직 전환 대상인원의 94.1%가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2008.01.22 12:36
"우리 딸 논술 잘 봐달라" 동료 교수에 청탁 경기대 모 교수가 이 대학 입학시험에 응시한 딸의 논술 점수를 잘 봐달라며 동료 교수 3명에게 청탁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2일 경기대 등에 따르면 인문대학 교양학부 소속 김모 교수는 작년 12월1일 수시 2학기 전형으로 국어국문학과에 응시한 딸의 논술 답안을 잘 봐달라고 이 대학의 또 다른 김모 교수에게 부탁했다. 2008.01.22 12:35
내년부터 대학입시 단계적 자율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22일 오후 대학입시의 단계적 자율화와 수능등급제의 사실상 폐지를 골자로 한 대입제도 개선안을 발표한다.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오늘 오후 교육분야와 관련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2008.01.22 12:34
"택시운전증명서 뒷좌석에도 부착해야" 현재 조수석 앞에만 부착돼있는 '택시운전자격증명'을 승객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뒷좌석 앞' 등 2곳 이상에 부착해야 한다는 제도개선 권고가 나왔다. 2008.01.22 12:30
'전봇대' 소동 이후 대불산단에 가보니.. "전봇대 몇 개 뽑아 놓고 대불산단의 문제가 다 해결된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것은 또 다른 탁상행정입니다". "전봇대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하나의 사례를 든 것인데, 그게 무슨 대단한 일이나 된 것처럼 전봇대에 매달리는 공무원과 관계자, 언론의 행태를 이해할 수 없다". 2008.01.2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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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민원110] "산모·신생아 도우미 신청 어렵네" 지난 해 10월, 둘째를 출산한 최난아 씨. 최 씨는 출산 직전 보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신청자격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보건소로부터 예산이 없어 당장 신청을 받을 수 없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2008.01.2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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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특검, 본격 수사…오늘 김경준 첫 소환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BBK 연루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정호영 특별검사팀이 출범 후 일주일만인 22일 전 BBK 대표 김경준 씨를 처음으로 불러 조사합니다. 2008.01.22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