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부유층 자제들 약먹이고 집단 성폭행 서울 서초경찰서는 7일 클럽에서 만난 여성에게 약을 먹여 정신을 잃게 한 뒤 모텔에 데려가 성폭행을 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장모·함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공범 A씨 등 2명을 조사 중이다. 2008.01.07 11:00
부총리제 없앤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6일 정부조직 개편과 관련, 현행 18개 부를 12개 내지 15개 부로 축소하는 방안을 이명박 당선인에게 5일 보고했다고 밝혔다. 2008.01.07 09:21
"왜 말려!" 싸움 말린 선배집 찾아가 '보복폭행' 싸움을 말린 선배의 집까지 찾아가 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7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저녁 광주 북구 용봉동의 한 음식점에서 회사 회식을 하던 택시 운전사 정모 씨는 동료 운전사와 사소한 시비가 붙었다. 2008.01.07 09:17
"'오리발 피의자'는 제압 후 미란다원칙 알려도 돼" 피의자가 '오리발'을 내밀며 본인임을 부인하고 폭력으로 저항하는 상황이라면 신원부터 확인하고 실력으로 제압한 뒤 미란다 원칙을 고지해도 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2008.01.07 09:00
"늘어난 영유아 보육지원비 꼭 챙기세요" 올해는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줄어들 전망이다. 여성가족부는 영유아에 대한 보육 지원료가 늘어나고 보육시설의 시간연장 대상과 아이돌보미 지원사업도 확대된다고 7일 말했다. 2008.01.07 08:53
5년간 버스수납금 2억 원 신발속에 '슬쩍' 5년 가까이 버스 수납금 수억 원을 빼돌린 일용직 근로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7일 거액의 공용버스 수납금을 빼돌린 혐의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2008.01.07 08:49
강도에 날치기 빈집털이까지 2명 구속 부산 금정경찰서는 7일 편의점에서 여종업원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는 등 강.절도 행각을 벌인 이모 씨 등 2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 … 2008.01.07 08:48
김해서 사망자 지갑 훔친 병원직원 입건 경남 김해경찰서는 7일 숨진 사람의 지갑 속에 든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로 모 병원 직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중순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에서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 쓰러져 후송된 사망자 B씨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소지품을 뒤지다 지갑 속에 든 B씨 누나 명의의 신용카드를 훔친 뒤 이 카드로 의류점에서 옷을 구입하는 등 모두 4회에 걸쳐 18만원 상당을 결제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8.01.0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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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검은 재앙' 한 달…완전복구 아직 멀었다 태안 원유유출사고가 난 지 이제 한 달이 넘었습니다. 자원 봉사자들의 노력으로 응급복구는 마무리 돼 가고 있지만 섬지역과 오지 해안가는 여전히 기름 투성이입니다. 2008.01.0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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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재선 괴담?…선거운동원 잇단 자살 '충격' 청도군수 재선거와 관련해 정한태 군수 선거 운동원들이 잇따라 목숨을 끊은 데 이어 실질적인 선거운동 본부장 2명이 추가로 구속됐습니다. 정 군수는 선거법 위반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2008.01.07 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