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냉동창고 화재현장에서 사망자 3명 발견 경기도 이천의 냉동창고 화재현장에서 시신 3구가 발견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250여 명의 소방대원이 창고 안에서 구조작업 중 7일 오후 3시께 … 2008.01.07 15:33
고양 농협강도 범행장소·시간 등 사전준비 치밀 경기도 고양시 원당농협 주교지점 강도사건 범인들은 범행 장소와 시간은 물론 365코너 현금인출기 관리실태를 사전에 철저히 파악한 이후 범행을 저… 2008.01.07 15:32
"최요삼 선수 장기기증 이후 기증 신청 급증" 권투시합 도중 뇌출혈로 숨진 고 최요삼 선수의 장기기증 소식이 보도되면서 장기기증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7일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따르면 권투시합을 마친 뒤 뇌사상태에 빠졌다 끝내 의식을 찾지 못하고 숨진 최요삼 선수가 장기를 기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올해 들어 장기기증 의사를 밝혀온 신청자가 평소의 3∼5배 수준으로 늘어났다. 2008.01.07 15:30
정운찬 "리더의 말은 국격, 말 아끼고 조심해야"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은 7일 "대통령부터 멋대로 말하고 해서 지금 한국이 힘든 나라가 됐다"며 노무현 대통령의 평소 화법에 대해… 2008.01.07 15:28
강남부유층 자제들 약물 먹인 뒤 집단 성폭행 강남일대에 거주하는 부유층 자제들이 클럽에서 만난 여성에게 약을 먹인 뒤 집단 성폭행을 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서울 서초경찰서는 7일 클럽에… 2008.01.07 15:21
"본사 직원인데 돈 좀…" 편의점서 금품 챙겨 서울 동대문구 창신동의 A편의점으로 한 남성이 찾아와 본사 직원을 사칭하며 직원에게서 돈을 받아낸 뒤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 섰다. 7일 혜화경찰서에 따르면 6일 오후 5시께 3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서울 동대문구 창신동의 A편의점에서 자신을 본사 직원이라고 소개한 뒤 "다른 지점에서 급히 현금이 필요하다"며 편의점 직원으로부터 현금 33만 원을 받아 달아났다. 2008.01.07 15:19
[이천 화재현장] 펑! 펑! 펑! 아비규환 "갑자기 펑 펑 펑 하는 폭발음이 나면서 불기둥이 치솟았고 건물 안에서 일하는 아줌마들이 살려달라며 뛰어 나왔어요"7일 오전 10… 2008.01.07 15:03
경기도 이천 냉동창고서 불…33명 생사 불명 경기도 이천의 냉동창고에서 폭발과 함께 대형 화재가 발생, 인부 33명이 건물 지하에 갇힌 채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7일 오전 10시49분께 이천시 호법면 유산리 냉동물류센터 '코리아2000' 지하에서 우레탄 발포작업중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폭발당시 건물 지하에서는 54명이 작업중이었으며, 오후 2시 현재까지 21명이 구조 또는 탈출했지만 33명은 생사가 불분명한 상태다.구조자 가운데 10여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일부는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화재현장 작업자는 냉동설비 34명, 전기설비 17명, 에어콘설비 3명 등 54명이다. 2008.01.07 15:01
'동업자 폭행' 재벌2세, 피해자 사기혐의로 고소 투자금 회수를 위해 동업자를 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유명 제화업체 2세 이모씨의 변호사는 7일 폭행 피해자인 박모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라… 2008.01.0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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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냉동창고 불…'펑!' 아비규환 오늘 오전 경기도 이천의 한 냉동창고 공사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가 발생한 지 3시간이 넘은 오후 3시 현재 아직도 검은 연기가 자욱한 채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2008.01.07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