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복지부, 산모·신생아 도우미서비스 대폭 확대 산모와 신생아를 돌봐주는 서비스 산업이 올해 대폭 확대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저출산 문제 해결 방안의 하나로 산모, 신생아 도우미 서비스를 올해 … 2008.01.04 17:29
동영상 기사
공무원 보수 2.5% 인상…성과급 비중도 확대 올해 공무원의 보수가 지난해 대비 2.5% 오르고 성과급 비중도 확대됩니다. 중앙인사위원회는 공무원 보수와 수당 규정에 대한 개정안이 4일 국무… 2008.01.04 17:17
동영상 기사
김신일 부총리 "입시제도 뒤집듯이 해선 안돼" 김신일 교육부총리는 2008 대교협 정기총회에 참석한 뒤 대입 업무를 대교협에 넘기는 것에 대해 대교협이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이를 위… 2008.01.04 17:13
법원 "성형수술 부작용 위자료 지급해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민사2부는 4일 얼굴 성형수술 뒤 염증이 생기는 등 부작용이 발생했다며 김모씨가 모 피부과 의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는 위자료와 치료비 등 5천523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2008.01.04 16:53
사위가 화염속에서 연로한 장모님 구출 딸과 사위가 화염 속에서 거동이 불편한 노모를 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4일 속초소방서에 따르면 3일 오후 5시7분께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가진리 김모씨 집에서 원인 모를 불이나 92㎡ 규모의 조립식 패널로 된 주택을 모두 태웠으나 집안에 있던 김 할머니는 이웃에 살고 있는 딸 부부에 의해 구조돼 다행이 화를 면했다. 2008.01.04 16:08
위상 달라진 대교협 총회…총장들 큰 기대감 차기 정부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입시 업무를 주관하는 방안이 적극 논의되면서 4일 열린 대교협 정기총회가 새삼 주목을 받았다.대통령직 인수위가 대입업무를 교육부에서 대교협으로 이관하겠다는 방침을 밝힌데다 올해에는 극히 이례적으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직접 총회 오찬에 참석해 대학의 자율성 보장을 약속하자 전국의 대학 총장들은 어느 때보다 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이날 오전 대교협 정기총회가 열린 이화여대 LG 컨벤션홀에는 전국에서 모인 대학총장들과 대교협 관계자들을 비롯해 이들을 취재하려는 보도진들로 북새통을 이뤄 대교협의 달라진 위상을 실감케 했다.특히 올해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오찬에 참석하기로 하면서 전국 201개 회원대학 가운데 169개교 총장들이 참석해 유례없는 성황을 이뤘다. 2008.01.04 15:47
동영상 기사
한겨울에 거두는 '여름' 과일 한겨울이지만 농촌의 비닐하우스 들녘은 여름을 수확하는 손길이 한창입니다.비닐하우스의 은빛 물결이 끝없이 펼쳐진 경북 고령 들녘. 혹한의 겨울이지만 하우스 안은 풍성한 여름이 가득합니다.밭이랑 사이로 탐스럽게 익은 딸기가 향긋한 내음을 풍기고 이를 수확하는 농민들의 손길엔 새 희망이 묻어납니다.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면서 고령지방은 겨울 한 철 200여ha의 재배면적에 7천3백여톤의 딸기를 생산해 230억원의 고소득을 올립니다. 2008.01.04 13:43
위상 달라진 대교협 총회…총장들 '기대 부풀어' 차기 정부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입시 업무를 주관하는 방안이 적극 논의되면서 4일 열린 대교협 정기총회가 새삼 주목을 받았다. 대통령직 인수위가 대입업무를 교육부에서 대교협으로 이관하겠다는 방침을 밝힌데다 올해 총회에는 극히 이례적으로 이명박 대통령당선인이 직접 오찬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총회에 참석한 전국의 대학 총장들은 어느 때보다 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2008.01.04 11:54
부산 도심서 폭력배간 칼부림 사건 잇따라 연말연시 부산 도심에서 폭력배간 다툼으로 보이는 칼부림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시민을 불안케 하고 있다. 3일 오전 4시께 부산 연제구 연산로터리 인근의 한 모텔 복도에서 자칭 칠성파 추종 폭력배인 이모 씨가 또 다른 동네 폭력배인 유모 씨 일행 2명과 시비를 벌여 쌍방 폭행 끝에 흉기를 휘둘러 유씨의 오른손에 40㎝ 가량의 자상을 입히고 달아났다. 2008.01.04 11:53
동영상 기사
해군, '상륙함' 동원해 태안 방제작업 힘 보탠다 해군이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섬 지역에서 대규모 상륙함을 동원해 방제작업에 돌입했습니다. 해군은 상륙함인 비로봉함에 탑승한 해군과 해병대 장병 320명이 4일 현지에 도착해 녹도와 호도, 외연도 지역에 대한 본격적인 방제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2008.01.04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