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여자 초등생 2명 실종 9일째, 어디로 갔나 경기도 안양 여자 초등학생 실종사건이 발생한 지 9일째를 맞고 있지만 학생들이 실종당일 집 근처 안양문예회관 인근을 지나는 모습이 상가주인에게 … 2008.01.02 16:30
무허가 불법 사행성 오락실 업주 등 5명 검거 서울 종로경찰서는 게임물 등급 심의를 받지 않은 불법 사행성 게임기를 설치한 뒤 무허가로 오락실을 운영한 혐의로 36살 임 모 씨 등 5명을 검… 2008.01.02 16:17
태안 유출원유 타르 덩어리 진도해안까지 유입 충남 태안 앞바다 원유 유출 사고로 형성된 기름 찌꺼기가 조류를 타고 영광과 무안.신안을 거쳐 진도 해역까지 밀려 오면서 전남도가 방제에 온 힘… 2008.01.02 15:53
"건강검진 받은 사람 10명 중 4명 질환 의심" 지난해 건강보험의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 10명 가운데 4명 꼴로 질환의심 판정을 받은 것으로 건강보험공단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질환의심 판정을 받은 사람중 45%인 146만 명이 2차검진을 받은 결과 실제 질환자는 50만 명에 그쳤습니다. 2008.01.02 15:45
"연말 상여금 적다"며 싸운 40대 부부 입건돼 서울 송파경찰서는 연말 상여금을 놓고 다투다가 서로 때린 혐의로 부부 46살 윤 모 씨와 47살 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 2008.01.02 15:44
태안 원유유출 수사 마무리…남은 의문점은? 충남 태안 원유유출 사고를 수사해온 태안해양경찰서가 2일 사건 일체를 검찰에 송치하면서 관련 수사가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고 있지만 남은 의문점도 적지않다.태안해경은 원유 유출의 직접적인 원인인 선박 충돌사고를 낸 삼성중공업 해상 크레인 예인 및 부선 선단의 선장 3명과 홍콩 국적 유조선 '허베이 스피리트호'의 선장 및 항해사 등 모두 5명을 입건해 수사 27일만에 검찰에 송치했다.해상 크레인과 사고 유조선의 소유주인 삼성중공업 및 '허베이 스피리트 십핑 컴퍼니 리미티드'도 각각 입건했다. 2008.01.02 15:29
박진영이 사는 법 지난 연말 박진영을 인터뷰했습니다. 2007년 대중음악계 최고의 히트상품인 '원더걸스'의 제작자답게 정말 바쁘더군요. 게다가 11월엔 6년 만에 자신의 앨범도 출시해 가히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었습니다. 2008.01.0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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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국내입양의 '명과 암'…그 실태는? "책상 밑에 웅크리고 들어가 자기 집이 어디냐고 묻더라"인도네시아 근로자들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인 부모에게 입양돼 올해 9살이 된 하영이는 정체성에 대한 고민에 빠져있다. 2008.01.02 13:34
'신정아 편지' 보여주면 성희롱(?) '신정아 편지'를 보여 준 것은 성희롱에 해당한다며 여교사가 교육청 간부를 상대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2일 국가인권위에 따르면 전남… 2008.01.02 13:19
"하늘이 내린 재앙을 사람이 힘모아 극복" "2년 전의 아픔을 다시 겪진 않겠다"지난해 연말부터 나흘 내리 쏟아진 폭설에도 광주.전남 지역의 피해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 2008.01.02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