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팔다리 잃었지만…어깨에 펜 끼워 희망을 쓰다 젊은 시절 교통사고로 두 팔과 한쪽 다리를 잃은 칠순의 할머니가 평생을 써온 일기가 책으로 나왔습니다. 고통을 견디며 온몸으로 쓴 희망에 대한 기록을 송년기획 '당신은 챔피언'에서 소개합니다. 2007.12.25 20:56
동영상 기사
'물리 2 복수정답' 수험생 천여 명 등급 올랐다 복수정답이 인정된 수능 물리 2의 재채점 결과가 오늘 발표됐습니다. 등급이 오른 수험생이 천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먼저 김호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7.12.25 20:55
동영상 기사
'청소년은 박물관 무료' 새해부터 달라지는 것들 매년 새해가 되면 달라지는 게 많은데, 서울시가 발표한 내년부터 달라지는 것 정리해 봤습니다. 먼저 눈에 띄는 게 집회 쓰레기에 관한 겁니다. 지금까지는 해당 자치구에서 처리했는데, 앞으로는 집회 주최 측에서 치우도록 했습니다. 2007.12.25 20:49
동영상 기사
나무 보일러, 값싸긴 한데…'나뭇재 화재' 조심! 요즘 기름값이 급등하면서,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나무를 때는 보일러가 인기인데요. 하지만 꺼진 불도 다시 보아야 합니다. 타고 남은 재 관리에 소홀하면 자칫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007.12.25 20:47
동영상 기사
초등학교 교장이 학부모에 '발전기금 강요' 말썽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들에게 학교발전기금을 강요한 것으로 드러나 말썽입니다. 이 학교는 교육청으로부터 교육경영 우수학교로 상까지 받았던 학교였습니다. 2007.12.25 20:45
동영상 기사
텅빈 구세군 냄비, 왜?…"자선도 공제가 좋아요" 올해 구세군 자선냄비가 생긴 후 처음으로 목표액을 채우지 못해서 모금 기간을 하루 더 연장했습니다. 다른 모금 단체들 실적은 꽤 좋다던데 왜 유독 구세군 냄비만 저조했던 걸까요?정영태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7.12.25 20:29
동영상 기사
"메리 크리스마스!" 몸도 마음도 따뜻했던 성탄 오늘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었지만, 한낮엔 기온이 영상 10도가 넘을 정도로 포근해 나들이하기 참 좋은 날씨였지요. 나들이에 나선 사람들 표정, 김요한 기자가 담아봤습니다. 2007.12.25 20:26
동영상 기사
"물리2만 등급 상향" 다른 과목 선택자들 분통 이렇게 후속조치가 마무리 되긴 했습니다만, 또 새로운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물리 2를 선택하지 않은 학생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손해가 아니냐는 형평성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2007.12.25 20:22
동영상 기사
'한사리'에 긴장했던 태안, 힘 모아 고비 넘겼다 네, 모쪼록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는 소식이 들리기를 기다리겠습니다. 다음은 태안 원유유출사고 현장소식입니다. 오늘은 바닷물이 가장 깊게 밀려든다는 한사리가 있어서 긴장했었는데, 다행히 큰 추가피해는 없었다고 합니다. 2007.12.25 20:16
동영상 기사
"제발 살아있기를"…피 마르는 실종선원 가족들 사고가 난 지 벌써 16시간이 가까워오고 있습니다만, 실종 선원들의 생사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발 살아 있기만을 기다리며 발을 구르고 있는 가족들의 표정, KNN 추종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7.12.25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