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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로 둘러본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현장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원유 유출사고가 오늘로 나흘째를 맞고 있습니다. 사투를 방불하는 민.관.군의 방제작업에도 피해는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2007.12.10 16:46
'등급제 폐지냐, 보완이냐' 교육계 이견 분분 최근 수능 등급제 논란이 계속되면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중심으로 등급제 폐지 주장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제도가 시행 초기인 만큼 폐지보다 보완 후… 2007.12.10 16:10
검찰, 김경준 씨 추가 주가조작 혐의 조사중 BBK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10일 김경준 씨를 다시 불러 주가 조작 혐의에 대한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특별수사팀은 김 씨가 옵셔널벤처스 외에 다른 회사 2곳에 대해서도 비슷한 수법으로 시세 조종을 한 혐의를 잡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2007.12.10 16:02
정성진 법무 "'BBK 수사팀 감찰', 말도 안 돼" 정성진 법무부 장관은 BBK 사건 수사팀에 대해 직무 감찰을 해야 한다는 정치권의 주장에 대해 "말도 안 된다"고 반박했습니다. 정 장관은 10일 취임 100일을 맞아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BBK 사건 수사팀을 신뢰한다"면서 "재판이나 항고와 같은 법률적 절차가 있는 데도 '정치 검찰' 운운하며 검찰의 신뢰를 손상시켜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2007.12.10 16:02
태안 지역, 연간 400억 관광수익 잃어버릴 판 태안지역 원유 유출사고로 이 지역 상인들은 연간 400억 원에 달하는 관광수익을 잃게될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현재 태안지역 31개 해수욕장 가운데 원북·소원면을 중심으로 10개 정도의 모래사장이 검은 기름으로 뒤덮였고 피해 해수욕장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07.12.10 16:00
제주도 관광산업 총수입 사상 첫 2조 원 돌파 제주도의 관광산업 총수입이 사상 처음으로 2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1월 말 현재 관광산업 총수입은 내국인 1조 4천886억 원, 외국인 5천601억 원 등 모두 2조 48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2007.12.10 15:59
'11일 조류 가장 강하다'…기름띠 확산 경계령 태안 앞바다 원유 유출 사고로 기름띠가 태안반도 전체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11일이 조류가 가장 강한 날이어서 기름띠가 태안반도 밖으로 확산될 … 2007.12.10 15:57
고충위, '복지시설 셔틀버스 운행 허용' 권고 이르면 내년부터 사회복지시설이 운영하는 셔틀버스가 허용될 전망입니다. 국민고충처리위원회는 사회복지법인이나 비영리법인이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이 셔… 2007.12.10 15:57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 퇴임…총선 출마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10일 오후 시청 본관 태평홀에서 이임식을 갖고 부시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권 전 부시장은 내년 총선에서 서울 노원을… 2007.12.10 15:52
'등급제 혼란' 대학 총장들 적극 대응 나선다 수능 등급제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대책 마련을 위한 회의를 열겠다는 입장을 밝히는 등 집단 대응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인 서울대학교 이장무 총장은 10일 "수능 등급제에 따른 어려움과 혼란이 있다"며 "빠른 시일 내에 회의를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이 총장은 이날 오후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가진 기자들과의 오찬에서 "오늘 아침 대교협 사무국에서 연락을 받았는데 대교협 이사회를 소집하거나 회장단 회의를 소집해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요청이 있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그는 " 등급제는 전체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2007.12.10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