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 편지' 보냈다 출소일에 철창행 위기 절도죄로 전주교도소에 수감중인 40대 재소자가 범행사실을 신고한 가족에게 협박 편지를 보냈다가 출소 당일 또다시 철창 신세를 질 처지에 놓였다.… 2007.11.20 10:15
대전서 딸 학비위해 불법의료행위 주부 구속 대전둔산경찰서는 20일 무면허로 성형시술을 해주고 거액을 챙긴 혐의로 김모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대전시 서… 2007.11.20 09:59
직급별 평균 연봉은 얼마일까 사원의 평균 연봉은 4년제 대졸자 기준으로 2천136만 원, 대리는 3천16만 원, 과장은 3천637만 원인 것으로 집계됐다.연봉전문사이트 오픈… 2007.11.20 09:52
"한 직장에서 4∼5년 근무가 적당"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희박해진 오늘날 사람들은 한 직장에서 몇 년 근무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할까.20일 취업·경력관리 포털 스카우트에 따르면… 2007.11.20 09:40
직장인 82% "이 회사 왜 들어왔을까 후회했다" 대다수 직장인들은 연봉이 적거나 회사 앞날이 막막할 때 입사를 후회한 적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에 따르면 직장… 2007.11.20 09:38
"내돈이 잘못 입금됐어요"…한적 성금계좌 해프닝 지난 3월 가게를 얻어 장사를 하려던 박모 씨는 현금자동입출금기를 통해 건물주에게 보증금 1천만 원을 송금했다.며칠 후 "왜 보증금을 입… 2007.11.20 09:36
"삼성,청와대 비서관에 떡값 전달" 삼성 측이 2004년 당시 청와대 법무비서관에게 뇌물 500만 원을 전달했다는 주장이 19일 제기됐다. 참여연대 등 6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삼성 이건희 불법규명 국민운동'은 이날 서울 통인동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용철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이 청와대 재직시절 삼성으로부터 뇌물을 전달받았다가 돌려줬다는 고백을 해 왔다고 밝혔다. 2007.11.20 09:11
알코올 중독 대물림으로 고통받는 2세들 알코올 중독 아빠를 둔 5살짜리 성진이는 나이답지 않게 산만하고 공격적이다. 엄마는 언뜻언뜻 아빠의 말과 행동을 따라하는 성진이가 아빠를 그대로 닮고 있어 걱정이라고 한다. 2007.11.2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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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이 시각 고속도로 2007.11.2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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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 과목만 반영하겠다"…또다른 내신 무력화? 내신 등급간 격차를 줄여 내신 무력화를 시도했던 사립대들이 이번에는 내신에서 잘한 과목만 반영하겠다는 요강을 내놔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태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7.11.20 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