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직장에서 4∼5년 근무가 적당"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1.20 09:4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희박해진 오늘날 사람들은 한 직장에서 몇 년 근무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할까. 20일 취업·경력관리 포털 스카우트에 따르면 인사담당자 162명과 일반 직장인 2천473명에게 이 같은 질문을 던진 결과 '4~5년'이라는 답변이 32.9%로 가장 많았다. 이어 '2~3년'(32.6%), '5~7년'(11.6%), '상황에 따라 다르다'(10.6%) 등의 순이었다. 인사담당자는 '4~5년'(31.5%), 직장인들은 '2~3년'(33.4%)을 가장 많이 꼽았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도 당했다" 지하철 잇단 목격담…퇴근길 공포의 남성 "찾아주세요" 돌연 실종…30대 여성 컨테이너서 숨졌다 동영상 기사 "한국 소개하는 행사인데"…용산 나타난 배우 복장 발칵 동영상 기사 지하주차장에 "약속 못 지켜 미안"…울컥하게 한 손편지 동영상 기사 "출입 안 돼요!" 무더기 적발…수술 끝난 병원서 벌인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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