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2만-3만 명 대입 특별전형 저소득층 학생이 장학금을 받고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균형선발제가 2009학년도부터 실시된다.교육부는 13일 사회적 소외계층이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기회균형선발제 기본 계획을 마련, 발표했다. 2007.11.13 14:24
김포외고 문제유출사태 해법 시한은 11월20일 김포외고 시험문제 유출과 관련해 연일 새로운 경찰 수사결과가 나오면서 경기도교육청이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늦어도 오는 20일까지는 대책이 발표돼야 현재 진행중인 도내 고교 입시 전형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일반계 고교의 원서접수가 마감되는 오는 20일이 사실상 이번 김포외고를 포함한 도내 외고 대책의 '데드라인'이 된 셈이다.도 교육청 관계자들도 도 교육청이 공식적으로 "외고 문제와 관계없이 고교 입시전형은 계획대로 진행한다"고 밝힌 상황에서 "20일 이전에 대책이 나오는 것이 그나마 최선이며 따라서 20일 이전에 대책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13일 도 교육청에 따르면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등에 따르면 다음달 11일 실시되는 내년도 도내 일반계 고교 입학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지난 12일 시작, 오는 20일 마감되는 원서접수기간내에 비평준화 지역의 경우 해당 학교에, 평준화 지역은 해당 교육청에 원서를 접수해야 한다.김포외고를 포함한 도내 9개 외고에 이미 합격한 학생들은 관련 법령의 '중복지원 금지' 규정에 따라 응시원서를 접수할 수 없다.따라서 도 교육청이 만약 20일 이후에 김포외고 등에 재시험 실시계획을 발표하고 이후 해당 학교 기존 합격자들이 재시험에서 불합격할 경우 이들은 일반계 고교조차 입학할 수 없는 `미아' 신세가 된다.역시 20일 이후에 목동 J학원생들을 불합격 처리하는 방침을 결정해도 이들 역시 일반계 고교 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 2007.11.13 14:09
추락사 부산 의경, 가혹행위 드러나 지난 11일 낮 부산 기동본대 생활실 옥상에서 추락사한 경찰악대 소속 김모이경은 선임대원과 악대장 등으로부터 가혹행위를 당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2007.11.13 13:37
강남 일대 불법과외 알선 명목 50억대 '폭리' 서울 송파경찰서는 학부모들에게 과외교사를 알선해주고 소개비 명목으로 50억 원을 챙긴 혐의로 34살 박모 씨 등 과외 알선업체 3명을 불구속 입… 2007.11.13 13:27
철도·병원·항공, 내년부터 전면파업 못한다 내년부터 철도·도시철도, 병원, 항공운수사업 등은 합법적으로 파업에 들어가더라도 철도 차량운전이나 응급실.중환자실, 항공기 조종 등 필수업무는 … 2007.11.13 13:13
외고 입시문제, 학부모 납품업자에 무더기 유출 입시문제를 특목고 대비 학원측에 사전 유출한 혐의로 수배중인 외국어고 교사가 학부모인 교복 납품업자에게도 문제를 무더기로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2007.11.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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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화물연대 파업 대비 비상교통대책 마련 건설교통부가 오는 16일로 예정된 철도·화물노조의 파업과 관련해 비상교통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파업이 강행될 경우, 수도권전철 237만 명, 지역… 2007.11.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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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외고 유출 파문' 갈수록 확산…혼란 가중 김포외고에서 유출된 시험문제가 경기도내 다른 두 곳의 외고 시험 문제와 일부 동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건의 파장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김지성 기자입니다. 2007.11.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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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훈 씨 유서 대필' 사건, 대필 아닌 자필" 지난 1991년 분신 자살한 전민련 사회부장 김기설 씨의 유서를 강기훈 씨가 대신 써줬다는 이른바 '강기훈 씨 유서대필 사건' 진상조사 결과 김… 2007.11.1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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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차명계좌 수사 착수…'떡값' 수사 불투명 참여연대 등이 고발한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에 대해서 검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그러나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까지 포함된 로비 검사 명단에 대한 수사는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2007.11.13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