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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저가공세로 '씽씽'…국산차 위상 흔들 요즘 거리에서 수입차 예전보다 확실히 더 많이 보이지요? 통계 수치상으로도 확연한 수입차들의 공세 무섭습니다. 김용욱 기자입니다. 지난달 신규 등록된 수입차는 4천9백여 대로 사상 최대치입니다. 2007.11.0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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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당혹'…김 변호사 제기 의혹엔 '정면 대응' 이렇게 김용철 변호사의 주장이 검찰 고발로까지 이어지자, 삼성그룹 측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선 정면 대응하겠다는 입장입니다. 2007.11.0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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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의 청장 구속…충격에 휩싸인 국세청 현직 국세청장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에 국세청은 큰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진호 기자 전해주시죠. 네. 2007.11.0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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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농업대책, 10년간 20조 4천억 지원 농림부는 내년부터 10년 동안 20조 원이 넘는 재정과 농협자금을 농촌에 지원하는 '한미 FTA 농업 국내보완대책'을 확정했습니다. 농림부는 1… 2007.11.06 17:25
"높은 물가상승세 당분간 지속" 최근의 유가상승을 감안할 때 높은 물가상승세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제개발연구원이 밝혔습니다. 경제개발연구원은 보고서에서 10월 소비자물가가 3% 상승해 9월보다 상승세가 크게 확대됐다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2007.11.06 16:45
"소비심리 개선 지속…대선 기대감" 경제성장세 회복과 주식시장의 강세 그리고 대통령 선거가 경제에 미칠 막연한 기대감 등으로 소비심리 개선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4/4분기 소비자태도조사 보고서에서 올 4/4분기 중 소비자 태도지수는 53.4로 3/4분기에 비해 2.2포인트 높아져 4분기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11.06 16:44
양대 공인중개사협회 8년만에 통합 대한공인중개사협회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8년만에 하나로 통합됐습니다. 두 협회는 프레스센터에서 통합선포식을 갖고 업무 혁신과 중개사 권익 보호, 대국민 중개서비스 제고를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부동산 전문 단체로 다시 태어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7.11.06 16:44
3분기 오피스빌딩 공실률 감소, 임대료도 강세 서울지역 대형 오피스 빌딩의 수요가 늘면서 공실은 줄어들고, 임대료는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 종합컨설팅 전문기업인 세빌스-BHP코리아는 지난 3분기 서울지역 97개 대형 오피스 빌딩의 임대 현황을 조사한 결과 공실률이 1.2%로 2분기에 비해 0.2%p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11.06 16:44
"가구 30.5% 노후대비 못해" 국내 가구의 30.5%는 노후대비를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가구의 기대수명은 78.1세, 희망정년은 65.4세인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경제연구소는 6일 2007년 4.4분기 소비자태도조사 부가조사로 '노후대비에 대한 가계조사'를 벌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조사결과 전체 조사대상 가구의 30.5%는 노후대책을 준비하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 가운데 63.3%는 소득이 부족해 준비를 못하고 있다고 답했고, 17.4%는 소비부담이 크다고 말했다.특별한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가구와 아직은 필요한 시기가 아니라고 응답한 가구의 비중은 각각 9.8%와 9.5%를 차지했다.소득계층이 낮을수록, 연령대가 높을수록 부족한 소득 탓에 노후에 대비하지 못하는 가구의 비중이 컸다고 연구소는 설명했다.전체 조사대상자들은 평균적으로 78.1세까지 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65.4세까지 일하기를 희망했다.희망정년은 연령이 높을수록 늘어나 20대와 30대는 각각 평균 59.6세와 62.1세에 정년을 맞기를 희망한 반면, 40대와 50대는 각각 64.7세와 68.4세를 희망했다.한편 현재 노후에 대비한 준비를 진행중인 전체 조사대상 가구의 69.5%는 은퇴 후의 생활비가 은퇴 전 5년간 평균소득의 약 55.2%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노후대비를 하는 가구의 78.9%는 현재의 노후대비가 은퇴후의 생활에 부족하다고 응답했으며 54.7%는 월평균 소득의 10% 미만을 국민연금을 제외한 노후대비에 지출한다고 응답했다. 2007.11.06 16:24
검찰에 고발 또 고발…바람잘날 없는 삼성 참여연대와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시민단체들이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전 법무팀장인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한 의혹과 관련해 6일 삼성을 검찰에 고발함으로써 삼성이 또다시 검찰 수사대상에 올랐다. 2007.11.06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