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 부산시 공무원 25명 징계 요구 행정자치부는 부산시에 대한 정부 합동 감사 결과, 모두 186건의 잘못을 적발하고 위법 사항과 관련된 공무원 25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다고 밝… 2007.10.25 13:56
경찰대학교 대학원 설치·학부 정원 감축 검토 경찰이 경찰대학교의 학부 입학 정원을 줄이고 대학원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최근 연간 백20명인 경찰대 학부 신입생 정원을 80명으로 줄이는 방안과 대학원을 설치해 이곳을 나온 비간부 출신 경찰관들을 경위로 임명하는 방안 등을 이택순 경찰청장에게 보고했습니다. 2007.10.25 13:55
"올 겨울 스키장 개장은 우리가 가장 먼저!" "스키장 개장은 우리가 가장 먼저" 용평과 휘닉스파크, 하이원 등 강원지역 주요 스키장의 개장일 선점 경쟁이 뜨겁다. 휘닉스파크는 최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국내 스키장 중 가장 먼저 오픈하는 휘닉스파크는 최고의 제설시스템과 기온 하강으로 올해도 가장 빠르게 제설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07.10.25 13:30
잘못 거둔 건강보험료 3년7개월간 5천800억원 해마다 건강보험 가입자로부터 잘못 거둔 보험료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양승조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잘못 거둔 건강보험료가 2004년부터 지난 7월까지 5천8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2007.10.25 13:15
교총, '이명박 토론회' 참가교사 출장요청 공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이명박 후보 초청 교육정책 토론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역 교육청과 학교에 참가 교사들의 출장 처리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07.10.25 13:12
원자력 기술 경쟁사 유출한 회사원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는 다니던 회사에서 핵심 기술을 빼돌려 경쟁업체로 옮겨 활용한 혐의로 엔지니어 김 모 씨와 영업 사원 김 모 씨를 구속… 2007.10.25 13:10
제이유 회장에게 사채알선·위증한 30대 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금융감독원 직원과 공모해 제이유 그룹 주수도 회장에게 거액의 사채를 알선해 준 혐의 등으로 김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 2007.10.25 13:10
대법관 운전기사, 구속청탁 해준다며 돈 받아 서울 서부지검은 재개발 조합 내부 이권 다툼에 개입해 금품을 받은 혐의로 현직 대법관의 운전기사로 일했던 심 모 씨를 지명 수배했습니다. 심 씨는 서울 용산 집창촌 재개발조합의 부조합장 신 모 씨로부터 조합장 정 모 씨가 구속되도록 해주겠다며 4천 3백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7.10.25 13:09
내년 3월 개교 서울국제고 일반전형 2.13대 1 내년 3월에 개교하는 서울국제고와 세종과학고의 일반전형 합격률이 각각 2.13 대 1과 1.68 대 1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일반전형 원서접수 마감 결과, 서울국제고는 75명 모집에 160명이 지원했으며, 세종과학고는 84명 모집에 141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10.25 13:09
'불법정치자금 수수' 염동연 의원 당선 무효형 제이유 그룹으로부터 세무조사 무마 청탁과 함께 서양화를 받은 혐의와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대통합민주신당 염동연 의원에게 당선 무효형인 벌금 2백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2007.10.25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