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교육부 정원 계산 잘못" 참여연대는 교육부의 로스쿨 1천5백 명 정원안이 잘못된 데이터를 통해 계산된 것이라며 이를 즉각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여연대는 교육부가 OECD국가의 변호사 1인당 평균 인구 수를 집계하면서 비교 대상인 한국을 포함해 통계를 작성함으로써 한국과 OECD 국가간 격차를 실제보다 크게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2007.10.22 15:44
'로스쿨 3천명 배출' 청와대에 의견서 올바른 로스쿨을 위한 시민인권노동법학계 비상대책위원회는 로스쿨 제도의 단점과 폐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변호사가 3천명 정도 배출되는 구조가 확립돼… 2007.10.22 15:14
교육부 "로스쿨 총정원 원안 그대로 간다" 서남수 교육인적자원부 차관은 22일 "교육부가 애초에 마련한 로스쿨 총정원안(2009년 1천500명·2013년 2천명)을 변경해야 할 요인을 아직까지 찾지 못했다"며 원안을 고수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2007.10.22 15:14
법원 "한나라당 경선 위법사유 없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22일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이 한나라당 경선 무효를 주장하며 이명박 후보를 상대로 낸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위법 사유가 없다"며 기각했다. 2007.10.22 14:39
노래하는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에 등장 한국도로공사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판교방향 103.2km 지점을 시속 100km로 달리면 고속도로에서 울려퍼지는 노래를 들을 수 있다고 22일 밝혔다. 2007.10.22 14:25
검찰 "이 후보 피고소인 출석 계속 요청할 것" 서울중앙지검은 검찰 출석을 사실상 거부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 측에 대해, 청와대 비서실이 제기한 명예훼손 사건의 피고소인 자격으로 출석할 것을… 2007.10.22 14:19
헌혈 장병 해마다 급감…2004년의 절반 수준 헌혈에 참여하는 군 장병 수가 최근 4년간 매년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방위 소속 한나라당 맹형규 의원이 2004년 이후 '군 장병 헌혈현황'을 분석한 자료를 보면, 2004년 67만명에 이르던 헌혈 참가 장병이 2005년 58만명, 지난해 46만명으로 매년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2007.10.22 14:18
전·현직 경찰·소방관, 경찰대학교 폐지 요구 하위직 출신 전·현직 경찰, 소방관들의 모임인 대한민국무궁화클럽은 22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 내부… 2007.10.22 14:16
서울시, 길고양이 내년부터 '불임수술' 실시 서울 시내를 떠돌아다니는 길고양이 수를 관리하기 위해 길고양이를 잡아 불임 수술하는 사업이 내년부터 서울시 전역에서 시행됩니다. 서울시는 현재 … 2007.10.22 14:12
양은이파 부두목, 베트남서 카지노경영권 강탈 서울지방경찰청은 베트남의 호텔 카지노 투자자를 협박해 60억 원대의 카지노 경영권을 빼앗은 혐의로 49살 변모 씨등 두 명을 구속하고 양은이파 … 2007.10.22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