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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정부가 남북정상회담 이행을 위한 후속조치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남북경협에 필요한 비용문제를 명료하게 정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2007.10.05 20:10
북 김정일 국방위원장 "나도 인터넷 전문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노무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나도 인터넷 전문가"라고 말했던 것으로 5일 알려졌다. 김 위원장은 지난 3일 회담과정에서 노 대통령이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업무 편의를 위해 인터넷 개통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하자 "나도 인터넷 전문가다. 2007.10.05 18:35
손학규 후보 "경선 자체를 거부하는 것은 없다" 경선과정에서 불거진 동원선거, 명의도용 문제를 지적하며 경선일정에 불참하고 있는 대통합민주신당의 손학규 후보는 "기본적으로 경선 자체를 거부하는 것은 없다"고 분명히 했습니다. 2007.10.05 18:29
문국현 "대통령 되면 북미수교 성사시킬 것" 대선 예비후보로 나선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은 5일 "대통령이 되면 이번 남북 정상회담의 성과를 토대로 내년에 북미 정상회담을 성사시켜 수교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07.10.05 17:55
이명박측 "박근혜 예우갖춰 모시겠다" 공식 제안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측이 최근 경선 라이벌이었던 박근혜 전 대표에게 선거대책위원회 구성문제와 관련,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7.10.0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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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10.4합의 이행 비용문제 명료하게" 노무현 대통령은 이번 남북 정상선언을 통해 구축한 대북 협상체계를 전략적으로 운영해갈 것을 지시했습니다. 남북 정상 간 합의를 이행하는 데 필요한 비용 문제도 명료하게 정리하라고 지시했습니다.보도에 정승민 기자입니다. 2007.10.0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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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경선 수습국면…14일 '동시 경선' 실시 대통합민주신당 지도부의 동시경선 방안에 강하게 반발했던 정동영 후보 측이 오늘 수용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로써 경선 파행이 일단 수습국면을 맞았지만 각 후보들 간의 팽팽한 신경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남승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7.10.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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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수 국방장관 "기존 NLL 지킨 것이 성과" 김장수 국방부장관은 남북 정상 합의에 NLL 북방한계선 변경 문제가 전제돼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의 NLL은 그대로 있는 것이란 설명입니다. 2007.10.0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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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6.15 정상회담 토대로 2차회담 성공적" 김대중 전 대통령은 2007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6.15 1차 정상회담의 기초 위에서, 매우 잘됐고 총체적으로 봐서 성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2007.10.0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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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순 장관 "한반도 평화논의 주체는 4자" 송민순 외교장관은 5일 한반도 평화 논의의 주체는 기본적으로 남과 북, 미국, 중국 등 4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송 장관은 5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인의 날 기념식 행사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4일 남북 정상 합의의 평화체제 관련 내용은 기본적으로 4자를 염두에 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7.10.05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