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깐수' 정수일 씨 보호관찰 벗는다 1990년대 국적 세탁을 거쳐 남파돼 국내 교수로 활동하면서 간첩활동을 해오다 적발된 '무함마드 깐수' 정수일 씨가 10여년간의 수감 및 보호관찰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됐다. 2007.09.19 15:31
성인남녀 10명 중 8명 "교원평가제 필요하다" 교육부는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교원능력개발평가 법제화와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 대상의 82.1%가 교원평가제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2007.09.19 15:31
기초생활수급자들이 10억원대 수출기업 일궈 가내수공업 수준의 고물상이 3년만에 연 1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수출 기업으로 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컴퓨터 재활용 업체인 ㈜컴윈은 2003년 12월 경기도 안산과 시흥의 기초생활수급자 6명이 자활후견기관의 도움을 받아 만든 '사회적 기업'이다. 2007.09.19 15:28
청소년 유해표시 없이 음원 판매 사이트 적발 국가청소년위원회는 청소년 유해표시 없이 성인등급 음원을 판매한 인터넷 음악판매 사이트 '엠넷 미디어', '도시락', '뮤직온' 등 세 곳을 적발… 2007.09.19 15:23
"국,공립대 등록금 377만 원…인상률 10.2%" 국회 교육위원회 최순영 의원은 국정감사 결과, 올해 4년제 국,공립대 연간 등록금이 377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0.2% 올라 지난 2000년 이후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9.19 15:22
국민 75.2% "성매매는 사회적 범죄행위이다" 우리 국민들은 10명 중 7명 꼴로, 성매매를 사회적 범죄 행위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가족부가 성매매 방지법 시행 3년을 맞아 리서치 기관에 의뢰해 2천7명을 대상으로 성문화, 성의식 조사를 한 결과, 전체의 응답자의 75.2%, 남성 응답자의 68.5%가 성매매를 사회적 범죄 행위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07.09.19 15:18
"올해 사립대 등록금 연 689만원…6.6% 상승" 국회 교육위 최순영 의원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4년제 사립대 연간 등록금은 평균 689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6.6%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2007.09.19 15:17
사기 수배자를 파산관재인으로 선임 '아찔'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한 뒤 땅을 사 주겠다고 속여 교제비 명목 등으로 억대의 금품을 챙긴 혐의로 전직 은행 지점장 유 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2007.09.19 14:47
검찰, 청와대에 '이명박 고소인' 자격 출석요구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청와대가 이명박 대선 후보 등 한나라당 인사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청와대측에 고소인 자격으로 검찰에… 2007.09.19 14:45
정윤재 다음 누구?…부산 정·관·금융계 '덜덜' 전방위 금품로비 의혹을 받고 있는 부산의 건설업자 김상진씨가 최근 검찰조사에서 입을 열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로비대상으로 확인됐거나 거론되는 인사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2007.09.19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