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신정아·변양균' 입맞춘듯 나란히 검찰행, 왜? 신정아, 변양균 두 사람은 마치 짜맞춘 듯 같은 날 검찰에 출석하고, 또 귀국을 했습니다. 그 배경은 무엇인지 김수형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오는 9월말이나 10월 초쯤 귀국하겠다던 신정아 씨는 초췌한 모습으로 당초 예정보다 열흘 가량 귀국 일정을 앞당겼습니다. 2007.09.17 08:08
동영상 기사
변양균, 곧 재소환…신정아, 이르면 오늘 영장 태풍 '나리'가 상륙한 어제 신정아 씨가 귀국했습니다. 곧바로 검찰에 체포가 됐습니다. 또 같은날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도 함께 검찰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2007.09.17 08:08
동영상 기사
"인명피해 컸다"…제주에서만 11명 사망·실종 현재까지 집계된 공식 피해상황 정리해 보겠습니다. 재난 안전 대책본부에 나가 있는 김영아 기자 (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나와있습니다.) 지금까지 집계된 공식 사망자 수는 몇 명으로 집계됐습니까? 지금까지 재난안전 대책본부가 공식적으로 집계한 사망자 수는 모두 7명입니다. 2007.09.17 08:08
동영상 기사
폭우에 '속수무책'…하늘길·뱃길 무더기 결항 교통 피해도 컸습니다. 특히 제주와 경남, 전남 지역의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됐고 뱃길도 상당수 통제됐습니다. 권기봉 기자입니다. 1927년 기상 관측 이후 하루 강우량으로는 가장 많은 비가 내린 제주에선, 어제 하루 항공기 162편이 무더기로 결항됐습니다. 2007.09.17 08:07
동영상 기사
'태풍경로' 울산…"잠기고 갇히고" 피해 속출 울산지역도 태풍경보는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가로수가 뽑히고 도로 곳곳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김규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태풍' 나리'의 영향으로 울산지역에는 시간당 최고 18.5mm의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2007.09.17 08:07
동영상 기사
경남 해안 비바람 '잠잠'…'정전·침수' 잇따라 어젯밤 11시쯤 만조 시간과 겹쳐서 해일 피해가 우려됐던 경남 남해안 지역 살펴보겠습니다. 통영에 중계차 나가있습니다. 김흥수 기자. 지금 상황 어떻습니까? 네, 따사로운 아침 햇살이 내리쬐고 있습니다. 2007.09.17 08:06
동영상 기사
태풍 덮친 남해안 '물폭탄·바람폭탄' 피해속출 태풍 '나리'는 남해안과 경남 내륙지역에도 많은 피해를 냈습니다. 부산, 경남에서만 2명이 숨지거나 실종됐고 주택가와 수확을 앞둔 논이 무더기로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2007.09.17 08:01
동영상 기사
"50년만에 처음"…제주 560mm 최악의 '물폭탄' 앞서 잠시 전해드린대로 이번 태풍은 특히 제주에 사상 최대규모의 피해를 남겼습니다. 하루동안 560mm. 다섯달 여섯달동안 내릴 비가 하루만에 다 쏟아 내렸습니다. 2007.09.17 07:58
동영상 기사
'가을태풍' 드셌다…전국 20여명 사망·실종 태풍 나리는 특히 제주와 전남 지역에서 큰 피해를 남겼습니다. 재난 대책본부의 공식 집계와는 조금 다릅니다만 지금까지 20여 명이 숨지거나 실종됐고 재산피해 규모도 집계조차 안되고 있습니다. 2007.09.17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