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길 후보 "국민의 밥그릇과 지갑 지키겠다" 대선행보의 첫 일정으로 16일 오전 광주를 방문한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국민의 밥그릇과 지갑을 지키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07.09.16 11:00
유시민, 이해찬측 공동선대위원장 맡기로 해 대통합민주신당의 경선을 전격 포기한 유시민 의원이 이해찬 후보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이해찬 후보와 유시민 의원은 16일 오전 여의도 한 호텔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이 후보로의 단일화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2007.09.16 10:42
김대중 전 대통령, 17일 미국 방문차 출국 김대중 전 대통령이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내셔널프레스클럽 등의 초청을 받아 미국을 방문하기 위해 17일 출국합니다. 김 전 대통령은 12박 13일간의 방미 기간 중 워싱턴에서 '한반도에 평화의 서광이 보인다'는 제목으로 연설을 하는 등 두 차례의 연설과 세 차례의 토론회를 통해 2차 남북정상회담과 한반도 평화정착 문제 등에 대한 구상을 밝힐 예정입니다. 2007.09.16 10:25
문국현 전 사장 "후보 단일화가 우선 목표" 독자적인 대선행보를 하고 있는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은 "범여권의 각 정당에서 후보를 선출하면 그들과 후보 단일화를 하는 게 최선책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2007.09.16 10:24
이명박 '내 상대는 누굴까?'…신당 경선 주시 "구도싸움이냐, 인물싸움이냐"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15일 막을 올린 대통합민주신당 본경선에서 맞붙은 4명의 '예비 경쟁자'들을 지켜보면서 머릿속에 떠올렸을 법한 올연말 대선 시나리오다. 2007.09.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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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첫경선 승리자는 정동영…유시민 사퇴 대통합민주신당의 지역순회 경선 첫 투표에서 정동영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4위를 한 유시민 후보는 전격 사퇴하면서 이해찬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2007.09.16 0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