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이-한, '이해찬으로 단일화' 공식 선언 대통합민주신당 국민경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친노 주자인 이해찬-한명숙 후보가 단일화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보도에 이병희 기자입니다. 한명숙 후보는 오늘 강원지역 합동연설회에서 대의를 위해 정치적 결단을 했다며, 이해찬 후보가 단일후보로 나갈 것이며, 자신은 새로운 역할을 찾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9.14 17:04
국회 통외통위, 남북정상회담 의제 공방 남북 정상회담 의제를 놓고 국회에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14일 오전 열린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의에서 한나라당 박 진 의원은, 북핵 문제의 당사자인 남과 북이 만나는 만큼 다음 달 2차 남북 정상회담에서 당연히 북핵 문제가 제1 의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07.09.14 15:59
김한길 의원 등 14명 정동영 지지선언 지난 2월 열린우리당을 탈당한 뒤 '통합신당'을 창당했던 김한길 전 대표와 염동연, 주승용, 박상돈 의원 등 대통합민주신당 의원 14명이 올 대… 2007.09.14 15:58
이해찬-한명숙, 이해찬으로 단일화 합의 이해찬-한명숙 두 후보는 14일 오전 1시간 반동안 비공개 회동을 갖고 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이 후보가 단일후보로 나서기로 결정됐으며 한 후보도 이에 승복했다고 두 후보측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2007.09.14 15:39
정부, 취재지원 선진화 수정안 발표…논란 계속 정부가 14일 기자실 통폐합 방안과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는 일부 조항을 삭제하거나 변경한 총리훈령 수정안을 발표했습니다. 국정홍보처는 정치권과 언론계의 요구를 수용해 공무원 취재시 공보관실을 통한 사전협의를 의무화하는 훈령 11조와 공무원과의 면담 장소를 지정하는 12조항은 삭제한다고 밝혔습니다. 2007.09.14 15:32
송민순 외교부장관 "NLL, 영토 넘어서는 것"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은 14일 남북정상회담 의제 설정 논란이 일고 있는 NLL의 개념과 관련, "영토를 넘어서는 것"이라고 규정했다. 2007.09.14 15:05
"신정아 사건, 단순 스캔들이면 변 전 실장만 불쌍" 한나라당의 권력형비리조사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홍준표 의원은 13일 '김어준의 뉴스앤조이'에 출연, '신정아 사건'이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의 단순한 스캔들 문제 이상의 이른바 '몸통'이 큰 '권력형 비리'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2007.09.14 14:59
한나라 "신정아게이트는 국정농단사건" 규정 한나라당은 14일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신정아씨 비호 의혹을 '국정농단사건'으로 규정하고, 공세를 한층 강화했다. 또 '몸통', '권력실세' 개입의혹이 제기되는데 대해 청와대가 법적 대응을 경고하고 나서자 "잘못을 반성하기보다 또 다시 언론과 야당에 엄포를 가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당사에 권력형비리 신고센터를 설치해 권력형비리 조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07.09.14 14:48
"신정아 씨, 주식에 빚보다 많은 돈 투자" 개인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채무자인 신정아 씨가 빚보다 많은 돈으로 주식투자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증권업계와 관련당국 등에 따르면 신 씨는 1억 420만 원 정도의 빚을 지고 있는데도 불구, 삼성증권에 증권계좌 3개와 수익증권 계좌 1개 등 모두 4개 계좌를 통해 주식투자를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2007.09.14 14:41
민노당, 내일 결선투표 개표…대선후보 확정 민주노동당은 1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17대 대통령후보 선출대회를 열고 결선투표 개표를 통해 권영길 후보와 심상정 후보 중 대선후보를 확정한다. 2007.09.14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