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전 의장 '국본´ 출범…세불리기 본격화 범여권 대선주자인 정동영 전 의장이 29일 국민경선에 대비한 외곽 지지조직을 띄우고 세불리기를 본격화하고 나섰다. 2002년 '노사모'의 핵심멤버로 활동한 이상호 씨 등 정 전의장 지지자들로 구성된 국민통합추진운동본부는 이날 오후 일산 국제무역전시장인 킨텍스에서 준비위원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2007.07.29 16:24
'통합-사수' 갈림길, 박상천 대표의 선택은? 중도통합민주당 박상천 대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제3지대 대통합신당 합류냐, 민주당 사수냐'의 갈림길에서 금주중 어떤 식으로든 선택을 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2007.07.29 14:30
선관위, 특정 정당 지지광고 첫 검찰 고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7대 대선을 앞두고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내용의 광고를 일간지에 실은 단체 관련자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고 2명은 경고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7.29 14:11
지식인 1천명, 이명박 전 시장 지지선언 구양근 성신여대 총장 등 전현직 대학총장을 포함한 각계 지식인 천여 명은 29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지지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2007.07.29 13:54
한나라, 손학규-동교동 제휴가능성 경계 한나라당은 29일 손학규 전 경기지사 측에 동교동계의 설훈 전 의원이 합류한 것과 관련해 김대중 전 대통령 측과의 전략적 제휴 가능성을 경계하며 손 전 지사를 맹렬히 비난했습니다. 2007.07.29 13:53
'석방 요구 딜레마' 어떻게 풀까 "우리 권한 밖의 일을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하도록 설득해야 하는 현 난국을 어떻게 돌파할지가 관건이다." 한 외교 소식통은 발생 11일째인 29일 중대 국면을 맞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피랍 사태의 해법과 관련, 우리 정부가 안고 있는 `딜레마'를 이 말로 집약했다. 2007.07.29 13:31
열린우리당 "이명박 소취하는 진실은폐 목적" 열린우리당 윤호중 대변인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처남 김재정씨가 고소를 취하한 것은 검찰 수사 저지와 진실 은폐를 위해서라고 주장했습니다. 윤 … 2007.07.29 12:05
우리당, 8월12일 전후 전대…흡수합당 추진 열린우리당이 다음달 12일을 전후해 임시 전당대회를 열고 가칭 미래창조대통합신당에 흡수되는 방식의 합당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열… 2007.07.29 12:04
공군항공과학고, 내년 여학생 첫 선발 국내 유일의 항공기술 전문 고등학교인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가 내년부터 여학생에게도 문호를 개방합니다. 선발되는 여학생은 전체 정원 150명의 10%인 15명 이내로, 3년간 교육 과정을 마친 뒤에는 공군 항공기술 부사관으로 임관해 항공통제 등 항공 기술분야에서 일하게 됩니다. 2007.07.29 11:49
"금감원, 인건비 인상위해 감독분담금 과도부과" 금융감독원이 해마다 큰폭으로 인상된 자체 인건비와 복리성 경비를 충당하기 위해 금융기관 감독분담금을 매년 크게 인상해온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2007.07.29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