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톱 점수 잘못 셌다" 시비 끝 흉기 휘둘러 인천 서부경찰서는 화투놀이 '고스톱'의 점수 계산이 잘못됐다며 다투다 상대방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52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 2007.07.27 15:37
정부, 저소득층·학력미달 48만 명 교육지원 정부는 27일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제1회 국가인적자원위원회를 열어 국민의 전생애에 걸친 인적자원 정책 수립을 위한 국가 인재개발 혁신 방안을 발표하고 국가인적자원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2007.07.27 15:36
뉴코아-이랜드 비대위 '노조 간부 석방' 촉구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뉴코아-이랜드 공동대책위원회는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구속된 이랜드 일반노조 이남신 위원장 대행과 이경옥 부위원장의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2007.07.27 15:35
추미애 전 의원 "다음달 초순 대선출마 선언" 대선 예비 주자인 민주당 추미애 전 의원은 27일 "민주세력의 대통합을 통해 정권을 재창출하기 위해 내달 8일 혹은 9일께 대선 출마선언을 하겠다"고 밝혔다. 2007.07.27 15:22
진천 여대생 살인사건 방범용 CCTV에 덜미 경기도 평택과 안성에서 연쇄 살인을 저지른 용의자가 충북 진천에서 여대생을 살해한 추가 범행을 밝혀내는 데 방범용 CCTV가 큰 역할을 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평택과 안성, 진천읍에서 연쇄살인을 한 용의자 이모씨를 27일 오전 11시 10분께 평택시 서정동에서 검거해 범행 동기 등에 대한 수사중이라 고 이날 밝혔다. 2007.07.27 15:17
KTX 상반기 이용객 1천 800만 명 넘어섰다 올 상반기에 KTX 고속열차를 이용한 승객이 1천800만명을 넘어섰다. 27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KTX 상반기 이용객은 1천848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천766만명에 비해 4.6% 늘었다. 2007.07.27 14:48
녹색연합 "개성공단 폐수 처리 심각한 우려" 개성공단에 입주한 염색·가죽공장 등의 폐수가 적정하게 처리되지 않고 강으로 흘러 수질오염은 야기하는 것은 물론 비무장지대의 내륙습지를 비롯한 생태계를 파괴할 우려가 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07.07.27 14:38
'연쇄살인' 용의자 수배 하루만에 검거 경기도 평택과 안성에서 남녀 2명을 연쇄적으로 살해하고 중부고속도로에서 차량을 강취해 달아난 살인용의자 이 모씨가 공개수배 하루 만에 경찰에 체포됐다. 2007.07.27 14:28
파업 18일째 연세의료원, 노사 교섭 재개 파업 18일째를 맞고 있는 연세의료원 노사는 노조가 중노위의 사후 조정 권고안을 거부한 지 4일 만인 오늘 교섭을 다시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2007.07.27 13:20
검찰, '최태민 보고서' 유출 경위 다각도 수사 최태민 목사와 관련한 중앙정보부의 수사 보고서 유출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27일 이른바 '최태민 보고서'가 어떤 경로로 흘러다녔는지 집중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7.07.27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