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런던 테러 2년이나 지났지만, 여전한 테러 위협 영국을 공포에 몰아 넣었던 런던 테러가 일어난 지 꼭 2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지난 주에도 두 차례나 테러기도가 잇따르면서 영국 전역에는 극도의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2007.07.07 20:54
동영상 기사
"2007년 7월 7일 오늘은 '행운의 날'" 미신은 잘 믿지 않는다던 서양인들도, 모처럼 찾아온 길일 앞에서는 어쩔 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2007년 7월 7일. 7이 세개나 겹치는 트리플 세븐데이를 맞아, 미국 곳곳에서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2007.07.07 20:27
동영상 기사
동남아 교민 현지인들에 잇따라 피살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에서 한국인 유학생과 교민이 현지인들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정준형 기자입니다. 말레이사아 수도 쿠알라룸푸르 외곽에서 현지 대학에 유학중인 한국인 쌍둥이 형제가 현지인들에게 맞아서 1명이 숨졌습니다. 2007.07.07 20:25
동영상 기사
"중유 실은 첫 배 오면 영변 핵 가동 중단" 안녕하십니까? '중유를 실은 첫 배가 들어오면 영변 핵시설 가동을 중단하겠다.' 북한이 어제 이렇게 밝혔습니다. 중단됐던 6자회담도 곧 재개될 전망입니다. 2007.07.07 20:05
미국민 절반 "부시 대통령 탄핵 추진 찬성" 미 의회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에 나서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미국민이 거의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아메리칸 리서치그룹이 지난 3-5일 미국 성인 1천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조사에 따르면 미 의회가 부시 대통령에 대한 탄핵절차를 개시하는데 대한 찬반을 묻는 질문에 찬성의견이 45%로 반대 응답 46%와 비슷한 것으로 집계됐다. 2007.07.07 15:35
인도, '최악 에이즈 감염국' 오명 벗어 인도가 세계 최대 에이즈 감염자 보유국이라는 오명을 벗게 됐다고 타임스 오브 인디아가 7일 보도했다. 인도 정부가 유니세프와 미국, 영국 정부의 도움을 받아 실시하는 보건과 영양에 관한 포괄적 조사인 국가가정보건조사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인도내 에이즈 감염자 수는 250만 명으로 추정된다. 2007.07.07 15:33
미 식품회사 '중국산 사용안함' 표시 미국의 한 건강식품 회사가 소비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상품에 중국산은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는 표시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유타주에 있는 '푸드 포 헬스 인터내셔널'이라는 건강식품 회사는 제품에 중국산 원료가 전혀 들어있지 않다는 점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2007.07.07 15:09
FBI, "골드만삭스 수백명 살해" 협박편지 수사 미국 연방수사국, FBI는 골드만삭스 투자은행을 지목해 수백명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협박편지가 발송된데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백명이 죽을 것이다. 2007.07.07 15:03
필리핀교민 손님가장 강도에 피살 필리핀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교민이 손님을 가장한 강도에 피살됐다고 마닐라 주재 한국대사관이 밝혔습니다. 한국대사관은 오늘 새벽 1시쯤 필리핀 중부 판나이 섬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던 28살 조주현 씨가 손님이 쏜 총에 맞아 숨지고 돈을 빼아겼다고 말했습니다. 2007.07.07 15:03
"패리스 힐튼 옛 전화번호 사용해보니..." 미국의 한 여대생이 '억만장자' 상속녀 패리스 힐튼의 옛 휴대전화 번호를 우연히 넘겨받았다가 유명 연예인 등 온갖 부류에게서 걸려오는 전화를 받는 '싫지않은 경험'을 하고 있다. 2007.07.07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