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궁테러' 김명호 전 교수, 재판부 고소해 현직 부장판사 '석궁테러' 사건의 피고인인 김명호 전 성균관대 조교수가 자신의 보석신청이 기각된 데 반발해 재판을 담당한 판사들을 고소했다. 18일 '김명호 구명까페'에 따르면 김 씨는 최근 자신의 사건을 맡은 서울 동부지법 형사2단독 김용호 판사를 비롯해 동부지법 판사와 대법관 등 법관 8명을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2007.06.18 14:23
봉천역 주변 40년 무허가촌, 아파트 단지로 서울 관악구 봉천역 주변 지역의 40년된 무허가 촌이 아파트 단지로 바뀌게 된다. 관악구는 봉천역 주변 봉천 8동 1522-1번지 봉천 8-1구역 5천18㎡의 불량 주택 단지를 정비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올 하반기에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2007.06.18 14:11
"인터넷 통한 의약품 불법 판매, 함께 막는다" 인터넷을 통한 의약품 불법 판매와 과대광고 피해 등을 막기 위해 의약품 당국과 인터넷 포털업체들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청은 2… 2007.06.18 13:55
"경찰청·경기도·서울시가 부패지수 가장 높아" 국가청렴위원회가 지난 5년간 566개 공공기관에 대한 부패신고 접수와 비위 면직자 수를 조사한 결과 경찰청과 경기도·서울시가 상위 5개 기관에 모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7.06.18 12:58
어린이 충치 수 1970년대 이후 처음으로 감소 어린이 충치 숫자가 70년대 조사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지만, 구강관련 생활습관은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전국 6살 이상 국민 만 5천 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실태를 조사한 결과, 12살 어린이 충치는 2003년 평균 3.25개에서 2.16개로 줄어 72년 첫 조사 이래 최초로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2007.06.18 12:57
서울 교통정체 미리 안다…예·경보제 도입 서울시는 교통정체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교통정체 예·경보제를 도입해 내년 1월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교통정체 예·경보제는 불법집회나 기상이변, 대형 교통사고 등으로 평소 출,퇴근길 정체 수준 이상의 정체가 발생할 때 이를 시민들에게 빨리 알리고 교통상황 관리에 나서 최단 시간 안에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2007.06.18 12:57
김 회장, 법정서 "복싱처럼 때렸다" 시인해 보복폭행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법정에서 자신이 청계산 등지에서 피해자들을 직접 폭행한 사실을 시인하면 서도 흉기로 때렸거나 폭행사건을 치밀하게 계획한 혐의 등은 부인했다. 2007.06.18 12:53
불법체류자 '거짓 체포' 뒤 민원받고 풀어줘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불법체류 외국인을 거짓으로 체포한 뒤 민원을 받아 풀어준 혐의로 채 모 경사를 불구속 기소하고, 공범인 방글라데시인 하심… 2007.06.18 12:11
대검찰청 "당내 경선 불법행위도 엄정 대처" 대검찰청은 제17대 대통령 선거를 6개월 앞둔 18일 전국 공안부장검사 회의를 열어 불법 선거운동을 철저히 수사하고 선거사범은 엄정 단속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2007.06.1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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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5호선서 사망 사고 잇따라…3명 숨져 17일 오후 3시 20분쯤 서울 방화동 지하철 5호선 방화차량기지 내 철로에서 43살 한 모 씨 등 직원 2명이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기관사 김 모 씨는 경찰에서 "차량기지를 출발해 커브길을 돌아 나오는 순간 20여 미터 앞에서 두 사람이 철로 침목 길을 따라 걷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기적을 울렸으나 미처 피하지 못한 것 같았다"고 진술했습니다. 2007.06.18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