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터넷 통한 의약품 불법 판매, 함께 막는다"

인터넷을 통한 의약품 불법 판매와 과대광고 피해 등을 막기 위해 의약품 당국과 인터넷 포털업체들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청은 20일 네이버, 다음, 야후 등 인터넷 포털업체들이 소속된 한국 인터넷기업협회와 업무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 조인식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인터넷을 통한 마약류, 불법 의약품 판매, 과대광고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관련내용을 삭제하는 한편, 포털사이트를 통해 공동캠페인 등 대국민 홍보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