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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불볕더위 이번주 중반까지 계속 오늘 홍천 지방의 낮기온은 올들어 가장 높은 33.5도를 기록했습니다. 또 서울의 낮기온은 30.7도까지 올랐는데요.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낮기온이 대부분 30도를 넘어섰습니다. 2007.06.1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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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대 그 소리 그대로! '고음악' 공연 인기 우리가 주로 듣는 서양 클래식 음악은 현대 악기로 고전악보를 연주한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고전음악 시대의 악기 그대로 연주하는 고음악 공연이 인기입니다. 2007.06.17 20:43
윤미래도 울고 흑인 아버지도 울었다 '검은 행복'을 부르던 윤미래(t·본명 나타샤 리드·26)의 눈물은 멈추지 않았다. 볼을 타고 내리는 이슬은 윤미래에게만 비춘 핀 조명에 반사돼 반짝였다. 2007.06.17 17:27
서울 30.2도 등 한여름더위…'피서' 인파 몰려 17일 서울지역 낮 최고기온이 30.2도로 연일 한여름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공원과 유원지, 교외 산에는 더위를 피해 휴일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붐볐다. 2007.06.17 16:40
세븐, "드라마 출연 첫 경험 짜릿했어요" 9일부터 일본 스카이퍼펙TV의 한국정보채널 Mnet을 통해 일본에 첫선을 보인 MBC 드라마 '궁S'의 방송기념 팬미팅이 15일 오후 7시부터 교에서 2천여 명의 팬들이 운집한 가운데 개최됐다. 2007.06.17 16:25
"드라마 속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플은?" MBC 수목극 '메리대구 공방전'에 출연하는 이하나와 지현우가 드라마 속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플로 선정됐다. 17일 디지털카메라 커뮤니티 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에 따르면 11일부터 15일까지 네티즌을 상대로 '최근 방영되는 드라마 속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플'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메리대구 공방전'의 이하나와 지현우가 전체 응답자 2천263명 중 가장 많은 863표를 얻었다. 2007.06.17 16:24
임필성 "동심 훼손시의 공포 보여주겠다" 영화 '헨젤과 그레텔'을 제작 중인 임필성 감독은 15일 "이 영화를 통해 순수한 존재가 상처를 받고 동심이 훼손됐을 때 일어날 수 있는 공포를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2007.06.17 16:23
"스크린 속 잔혹 동화 기대하세요" 15일 부산 수영만 영화촬영스튜디오에 들어서자 그림책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예쁜 집이 자욱한 연기에 살짝 가려진 채 몽환적인 모습을 드러낸다. 이곳에서는 영화 '헨젤과 그레텔' 촬영이 한창이다. 2007.06.17 16:22
10대 64% "아나운서도 연예인" 최근 아나운서의 정체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10대 시청자 과반수는 아나운서를 연예인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서치 전문회사 엠브레인이 최근 10대 이상 남녀 550명에게 '아나운서도 연예인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 결과 10대들의 63.6%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2007.06.17 15:13
황정민 "잘 빠진 공포영화 찍어보고 싶었다" 참 만만찮은 작업이었나 보다. 연기 잘한다고 인정받는 배우 황정민에게도. 장르 구별없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던 황정민이 21일 개봉하는 '검은 집'으로 공포 스릴러 장르에 첫 도전했다. 2007.06.17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