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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사회지도층 인사 병역특례비리 연루" 병역 특례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동부지검은 지금까지 드러난 고위공직자, 연예인 외에도 또 다른 사회지도층 인사의 아들이 연루된 정황을 … 2007.06.1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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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내신 무력화 시도에 범정부 대응" 주요 사립대학들의 내신 비중 축소 움직임과 관련해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장관회의가 열렸습니다. 정부는 내신 반영률을 축소하는 대학들은 부처별 재정지원 사업에서 불이익을 주는 등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유희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7.06.15 17:08
서울대 "1·2등급 만점 '내신 무력화'와 달라" 교육인적자원부가 15일 내신 1ㆍ2등급을 만점처리키로 한 서울대 입시안을 두고 제재 가능성을 시사한 데 대해 서울대는 "기존의 내신 반영 기조를 유지하는 것일 뿐 `내신 무력화 시도'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2007.06.15 16:30
금융빅뱅 오나? 증권과 선물, 자산운용, 신탁등 업종 간의 영역을 허무는 '자본시장 통합법'이 오늘 국회 소위를 통과함으로써 금융빅뱅이 가시권에 접어들었습니다. 2007.06.15 16:14
'친일 반민족행위' 3차 조사 대상 110명 선정 대통령 직속기구인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는 15일 중추원 간부와 작위 수여자, 경찰, 군 장성, 법조인 등이 포함된 친일·반민족 행위 2기 3차 조사대상자 110명을 선정했다. 2007.06.15 15:44
보아·데니안 협박범, 다른 가수 자료도 보관 가수 보아와 데니안 협박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양천경찰서는 15일 이들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대학생 서모씨에게서 압수한 컴퓨터에 다른 유명 가수들의 사생활 관련 자료가 담긴 사실을 확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07.06.15 15:28
"서울대 내신 1∼2등급 만점처리 제재 가능" 교육인적자원부는 15일 최근 불거진 대학들의 이른바 `내신 무력화 시도' 파문과 관련, "원칙적으로 기 발표된 내신과 수능 등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이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비율과 일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007.06.15 15:27
대법, 부녀자 연쇄살해범 2명 사형 확정 대법원 2부는 15일 춘천·광주 등지에서 부녀자 3명을 살해하는 등 연쇄 살인과 강·절도를 저지른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김모 씨에게 사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2007.06.15 15:24
"회식자리 '술 한잔 따르라' 성희롱 아니다" 회식자리에서 상대방에게 술을 따르도록 한 발언이 객관적으로 성적 굴욕감을 느끼게 한 것이 아니라면 '성희롱´이 아니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2007.06.15 14:28
대학생 28.4% "나도 인터넷에 악플 달아봤다" 대학생 28%가 인터넷으로 악성 댓글을 올린 경험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은 최근 대학생 518명을 상대로 '특정인을 비하·공격하는 악플을 올려 본 적이 있는가'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28.4%가 '그렇다'고 답했다고 15일 밝혔다. 2007.06.15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