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병사들, 선로에 떨어진 취객 구해 카투사 및 주한미군 병사들이 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 등에 따르면 카투사 병사인 백윤민 이병과 같은 부대 주한미군 병사인 지겐 마이어 병장은 지난 11일 오후 7시께 KTX 서울역 플랫폼에서 취기가 있는 50대 남성이 발을 헛디뎌 선로로 추락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2007.06.13 15:41
반FTA 시국회의 '75대 검증과제' 발표 '한미FTA 졸속체결에 반대하는 국회의원 비상 시국회의' 소속 의원 65명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가 검증해야 할 한미자유무역협정의… 2007.06.13 15:38
서울대 교수들 강의계획서 '부실' 서울대 교수들이 강의 골격이 담긴 강의계획서를 내지 않거나 부실하게 작성해 학생들에게 큰 불편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대가 13일 공개한 '강의계획서 입력 현황'에 따르면 2007년 1학기에 개설된 3천60개 학부 강좌 중 21.7%인 664개 강좌의 강의계획서가 입력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7.06.13 15:34
'사기 고수' 제이유 주수도 회장 울린 초졸 강사 초등학교 학력이 전부면서도 명문 법대 출신의 법조계 저명인사로 거짓 행세해온 한 공무원시험학원 강사가 '단군 이래 최대 사기사건'을 일으킨 주수도 제이유 그룹 회장까지 감쪽같이 속여 거액의 로비 자금을 타낸뒤 사적으로 쓴 사실이 검찰 조사결과 밝혀졌다. 2007.06.13 15:34
교육부, '내신 무력화' 대학 예산 지원 중단 주요 사립대학들이 내신 4등급까지 모두 만점을 주겠다는 움직임을 보이자 교육부가 예산 지원 중단 등 강력 제재 방침을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정시 전형에서 내신 4등급까지 만점을 주는 방안은 학생부 비중을 강화하는 2008년 대입전형 개선안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007.06.13 15:30
내신 무력화 시도 "강경 대응" 어제 8시뉴스에서 단독 보도해 드린 주요 사립대들의 내신 무력화 움직임과 관련해 교육부가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내신 4등급까지 만점처리를 하겠다는 주요 사립대학들의 움직임이 사실상 특목고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한 시도인 것으로 보고, 이 경우 재정지원 중단등 가능한 방법으로 제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7.06.13 14:56
예체능 평가 개선…'수업파행' 어떻게 막나 교육인적자원부가 2009학년도 중·고교 신입생부터 예체능 교과 평가기록 방식을 변경하는 안을 확정, 13일 발표하자 해당 교사와 교수들이 수업파행, 교과붕괴 등을 우려해 강력 반발하는 등 논란이 커지고 있다. 2007.06.13 14:33
내년부터 예체능 교과 3단계 절대평가로 변경 중,고등학교 체육, 예술 교과의 평가방식이 내년 신입생부터 3단계 절대평가에 서술식 평가를 보완하는 방식으로 바뀝니다. 이에 따라 현행 중학교의 석차와 5등급 기록방식과 고등학교의 9등급 기록방식은 폐지됩니다. 2007.06.13 14:28
예체능 교수-교사, '3단계 절대평가' 반대 한국체육학회와 음악, 미술학회의 연합단체인 음미체 교육정상화 공동대책위는 13일 교육부에서 발표한 체육, 예술 교과 평가방식 변경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2007.06.13 14:26
영화 '숏버스' 제한상영가 처분 취소 소송 배우들의 실제 성행위 장면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가 음란성이 심하다는 이유로 '제한상영가' 등급분류를 받은 영화, '숏버스'의 수입사가 해당 등급… 2007.06.13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