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날씨] 3일 더 덥다…동해안은 계속 저온 서쪽과 동쪽이 여름과 가을을 오갔습니다. 오늘 서울의 기온이 29도까지 올랐는데요, 반면, 동해안 지방은 20도 아래로 내려간 곳이 많았습니다. 2007.06.02 20:45
동영상 기사
희귀병 어린이들 무대에…'희망 위한 합창' 주말인 오늘, 날씨 뿐 아니라 사랑의 온도도 높았습니다. 희귀병 어린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감동의 노래를 선보였습니다. 유재규 기자입니다. 쏟아지는 박수 소리와 함께 한무리의 어린이들이 무대에 오릅니다. 2007.06.02 20:28
벌써 한여름…홍천 29.5도, 서울 28.5도 주말인 2일 강원도 홍천 낮 최고기온이 29.5도,서울이 28.5도까지 치솟는 등 중부와 강원 영서지방은 맑고 화창한 가운데 30도에 가까운 한여름 날씨를 보였다. 2007.06.02 17:07
'쩐의 전쟁' 촬영지에 일 관광객 200명 온다 방송 6회 만에 전국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을 점령한 SBS의 화제작 '쩐의 전쟁'이 벌써부터 일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용준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촬영장 방문 투어를 추진하고 있는 긴키재팬투어리스트㈜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드라마 '쩐의 전쟁' 촬영 견학 투어 상품을 선보여 주목을 끌고 있다. 2007.06.02 15:35
"양파 맵네" 2주째 가요순위 정상 질주 6년 만에 돌아온 가수 양파가 2주째 정상을 지켰다. 2일 음악사이트 벅스()가 집계한 온라인 주간 인기가요 순위 '벅스차트'에 따르면, 양파의 새 음반인 5집 타이틀곡 '사랑...그게 뭔데'의 질주가 이번 주에도 계속됐다. 2007.06.02 14:31
"형제자매와 사이 나쁘면 우울증 온다" 다른 형제자매와 한 사람이라도 사이가 나쁘면 이것이 나중에 우울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 의과대학 브리검 부인병원의 로버트 월딩거 박사는 '정신의학 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10대 때 다른 형제자매와 사이가 좋지 않으면 50세 이전에 우울증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1일 보도했다. 2007.06.02 14:30
"질병·장애 없이 사는 건강수명 68.6세" 우리나라 사람이 질병이나 장애를 겪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건강수명'이 2005년 기준으로 68.6세로 추산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제3차 국민건강 영양조사 심층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78.6세이지만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수명은 68.6세로 추정됐다. 2007.06.02 11:33
[건강] 손, 발, 입을 위협하는 수족구병 유행 올 해 여름 유난히 일찍 찾아오지 않았습니까. 봄을 제대로 느끼지도 못했는데 갑자기 더워진 날씨! 이럴 때 기승을 부리는 것이 바로 바이러스 질환입니다. 2007.06.02 10:19
패리스 힐튼, 옥중일기 써서 책 낸다 5일 감옥생활을 시작하는 호텔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옥중 일기를 쓸 계획이라고 1일 할리우드닷컴이 보도했다. 힐튼은 2005년 '상속녀의 고백'이라는 자서전을 낸 적이 있어 이번 옥중일기는 두 번째 출간. 2007.06.02 09:30
[스포츠·연예] 유니버스 4위 이하늬 귀국 조금전에 기사를 봤지만 '쟤 프로 맞아?' 미쉘 위가 망신을 당하고 있습니다. 파파이볼에서 퀸터블 보기 양팔했다는 거죠. 자 지금 우리 천만달러 소녀입니다. 2007.06.02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