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호주 언론인, 주말마다 감옥행 호주의 한 중견 언론인이 음주 운전과 위험 운전을 한 혐의로 법원에서 14개월 주말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일 호주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시드니 만리 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제인 컬버 치안판사는 음주 운전 등의 혐의로 법정에 선 채널 세븐 텔레비전의 피터 미킨 시사보도국장에게 앞으로 14개월 동안 주말마다 감옥에 들어가 징역을 살도록 하는 주말 징역형을 선고했다. 2007.06.01 10:02
뉴질랜드서 '단전 사망' 뜨거운 책임 공방 뉴질랜드에서는 한 전력공급회사가 전기요금을 내지 않는 가정에 전기 공급을 중단한 뒤 전기로 작동되는 산소 호흡기를 사용하던 환자가 목숨을 잃음에 따라 책임 공방이 뜨겁게 벌어지고 있다. 2007.06.01 10:00
[뉴욕리포트] "현대미술, 작품 보존 고민중" 뉴욕을 연결해서 세계 경제의 흐름 분석해 보는 시간입니다. 뉴욕 특파원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희준 특파원, 오늘도 뉴욕 증시가 혼조세였습니까? 최근 연일 최고치 행진을 하고 있는 뉴욕 증시의 상승 동력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2007.06.01 09:51
무디스 "한미FTA 미 의회 비준 쉽지 않을 것" 한미 자유무역협정이 한국의 신용등급에 장기적으로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지만 미 의회의 비준을 받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을 것 같다고 토머스 번 무디스 부사장이 전망했습니다. 2007.06.01 09:17
'극비건설중인 바그다드 미대사관' 공개 소동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는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인터넷에 게재돼 미 국무부가 삭제를 요청하는 소동이 빚어졌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2007.06.01 09:16
포드차, 교통사고 피해자에 96억원 배상 평결 자동차 좌석 등받이가 약해서 중상을 입었다고 주장하는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자동차회사가 거액을 배상하라는 평결이 미국에서 나왔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 배심은 교통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60대 여성이 포드자동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포드사가 자동차 좌석의 등받이를 약하게 만들어 피해자가 다친 점이 인정된다며 포드사는 1천40만 달러, 우리돈으로 96억 원을 배상하라는 평결을 내렸습니다. 2007.06.01 09:15
델 8천여명 감원 계획…IT업계 감원 잇따라 세계 2위의 PC업체인 델 컴퓨터가 8천여명을 감원하기로 해 모토로라와 노키아지멘스 등에 이어 IT업계의 감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델은 구조조정을 위해 전체직원 8만8천여명의 10%를 내년까지 감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07.06.01 09:14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4.2%로 둔화"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지난해 5%에서 올해 4.2%로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국제 경제분석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트 유닛'이 밝혔습니다. 인텔리전트 유닛은 월간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미국의 경제 성장둔화와 원화 강세로 인해 한국 경제가 올해 4.2% 성장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2007.06.01 09:13
브라질 중남부 지역 39년만의 추위로 몸살 브라질 중남부 지역에 39년만의 추위가 찾아와 처음으로 동사자가 발생하고 일부 학교가 휴업에 들어가는 등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 2007.06.01 09:12
유럽서 가장 깨끗한 해변을 보려면 이 나라로! 유럽연합 EU의 회원국 가운데 가장 깨끗한 해변을 가진 국가는 키프로스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U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27개 회원국 만 4천… 2007.06.01 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