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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충돌…울산 앞바다에 기름 63톤 유출 어젯밤 울산 온산항 앞에서 석유 운반선이 예인선과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휘발유와 경유 60여 톤이 바다로 유출됐습니다. 울산방송 이정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7.05.22 11:01
'소방교육 학부모 강제동원 없었다' 잠정결론 서울 원묵초등학교 소방교육 추락사고를 수사중인 중랑경찰서는 22일 학부모들이 교육에 강제동원되지 않았다는 잠정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경찰은 당일 사고로 중상을 입은 오모씨와 현장에 나왔던 학부모들 및 학부모회장 등을 조사하고 학교에서 보낸 가정통신문을 확보해 검토한 결과 강제동원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2007.05.22 09:54
스테로이드 "한국, 안전지대 아니다." (1) "유명 연예인 P 모 씨가 스테로이드를 복용하고 있다. 유명 ○○선수 S 모 씨도 마찬가지다." 2달전쯤 처음 접한 제보에서 취재가 시작됐습니다. 2007.05.22 09:46
코스닥 등록기업, KBS에 100억 원 손배소 나노 이미지 센서 기술의 실체와 의혹을 제기하는 프로그램을 방영한 KBS와 담당 PD 2명에 대해 이 기술을 보유한 코스닥 등록기업이 백억 원의… 2007.05.22 09:34
"축구장서 날아온 공에 숨져…구청 책임없다" 서울남부지법 민사11부는 구청이 안전장치를 설치하지 않아 날아온 축구공 때문에 공원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던 아버지가 넘어져 사망했다며 박모씨가 구청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22일 밝혔다. 2007.05.22 09:26
에스컬레이터 '한줄타기'가 사고를 부른다 지하철이나 대형 건물의 에스컬레이터에서 바쁜 사람이 지나가도록 한 줄을 비우고 반대쪽만 서서 타는 이른바 '한줄타기'가 사회 에티켓이 아니라 오히려 에스컬레이터 사고의 주요한 원인 가운데 하나인 것으로 지적됐다. 2007.05.22 09:12
서울 강서구청장 부인·비서실장 벌금 300만원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는 지난해 5.31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당직자와 선거관계자들에게 선물을 돌린 혐의로 기소된 김도현 서울 강서구청장의 배우자 정 모 씨와 비서실장 박 모 씨에게 1심에서 각각 3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2007.05.22 09:03
"종부세 경감 공약 땐 1% 대통령" " '양도세를 깎아 준다, 종부세를 깎아 준다'고 공약한다면 그 사람은 1% 대통령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21일 방영된 MBN과 대담을 통해 " 1가구 1주택을 가지고 있으면서 65세 이상 되는 사람은 1%도 되지 않는다"면서 한 말이다. 2007.05.22 09:03
'보복폭행' 합의했지만…검찰 "기소 영향없어" '보복 폭행' 혐의로 구속된 김승연 한화 회장이 지난 19일 서울 북창동 S클럽 사장과 종업원 등 피해자 6명 전원과 합의했습니다. 김 회장의 변호인은 "김 회장 등과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으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5.2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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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서 물고기 떼죽음…원인은 제초제?! 남한강 상류에서 3만 마리가 넘는 잉어와 붕어가 몰살했습니다. 한꺼번에 너무 많이 죽었는데 원인은 '제초제'로 지금 추정이 되고 잇습니다. 청주방송 황현구 기자입니다. 2007.05.22 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