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절반 한달용돈 10만원도 안돼" 국가인권위원회는 25일 서울 중구 예장동 유스호스텔에서 '기초생활 취약 계층의 생존권 보호와 국가의 의무'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노인·아동·여성·장애인 분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다음은 분과별 주요 발표 내용이다. 2007.04.25 14:34
지승양 살해피의자 이웃 피해 은둔생활 양지승 양의 살해 피의자인 송모 씨는 동생 가족이 사는 집 한 구석에 가건물을 짓고 살면서 이웃과의 왕래도 없이 은둔 생활을 해 왔으며, 3세 남아 납치 미수 등 23차례의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07.04.25 14:34
전북, 닭 전염성기관지염 '비상' 전북도 축산진흥연구소는 최근 익산과 고창지역에서 잇따라 닭 전염성기관지염이 발생해 도내에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25일 밝혔다. 익산의 경우 A 농장에서 사육하고 있는 닭 20여 만 마리 가운데 1만 마리가 이 병에 걸려 현재 6천여 마리가 폐사했으며 고창군도 한 농장에서 신고가 들어와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축산진흥연구소는 덧붙였다. 2007.04.25 14:32
'126억 꿀컥' 감정가 높여 부동산대출 사기 경남지방경찰청은 25일 부동산의 감정가격을 부풀려 금융기관에서 거액을 대출받아 챙긴 혐의 씨와 감정평가사 이 모 씨 등 모두 50명을 적발, 이 가운데 이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07.04.25 14:29
"담배꽁초 단속" 서울시, 과태료 10만원 추진 서울시가 담배꽁초 투기 단속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홍영기 서울경찰청장, 윤준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등은 25일 도심에서 담배꽁초 안 버리기 등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벌였다. 2007.04.25 14:24
지방도 통과할때 돈 내야한다(?) "지방도 사찰 앞을 지나간다고 문화재 관람료를 내라니 말이 됩니까" 올해 전국 국립공원 입장료가 일제히 폐지된 가운데 문화재 관람료를 놓고 국립 공원내 사찰과 관광객들의 마찰이 계속되고 있다. 2007.04.25 14:20
던킨도너츠 구로공장 2개월 영업정지 던킨도너츠가 최근 수입식품을 제대로 신고하지 않아 해당 구청으로부터 영업정지 2개월의 행정처분을 받았다. 25일 업계 등에 따르면 서울 금천구청은 20일 서울 소재 던킨도너츠 생산 공장 중 한 곳인 구로공장에 대해 5월 8일부터 7월 7일까지 2개월간 영업정지 처분을 통보했다. 2007.04.25 14:16
서울시 '담배꽁초 단속'…벌금 10만원 추진 서울시가 담배꽁초 투기 단속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홍영기 서울경찰청장, 윤준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등은 25일 도심에서 담배꽁초 안 버리기 등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벌였다. 2007.04.25 13:36
아들에게 독극물 먹이려한 비정한 아버지 가출한 부인의 연락처를 알려달라며 아들에게 독극물을 먹이려 한 비정의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5일 5년 전 가출한 부인의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자녀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07.04.25 13:30
검찰, '정치권 로비 의혹' 의사협회 압수수색 검찰이 대한의사협회의 정치권 금품 로비 의혹과 관련, 의사협회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촌1동 의사협회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 10여 명을 보내 각종 회계 장부와 전산 자료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다. 2007.04.25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