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텍 총격사건 이모저모 = 페이스북 '온라인 광고판' 역할..."휴대전화 대체" 평가도 =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인 페이스북이 16일 발생한 버지니아텍 총격사건 직후 신속하게 가입자들의 안전 여부 등 정보들을 온라인상으로 확산시키는 등 '신상 광고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2007.04.1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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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총격이 시작된 기숙사 첫 총격이 시작된 기숙사의 내부를 찍은 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기숙사 어시스턴트가 숨졌습니다. 그를 개인적으로 알지 못했지만 종종 봤기 때문에 그가 누군지는 알고 있었습니다. 2007.04.18 10:21
중국 언론 "중국 학생 누명 쓸 뻔" 중국 외교부는 17일 미국 버지니아텍에서 발생한 한국 교포학생의 총기난사 사건에 대한 대변인 성명을 발표, 그 같은 폭력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2007.04.18 10:19
"범행 이틀 전 조씨, 뭔가 화난 표정" 조승희씨가 범행을 저지르기 이틀 전인 지난 14일 버지니아공대 인근 골프 및 야구연습장에서 조씨와 조우했던 한 한국인 유학생은 "조씨가 시종 찡그린 얼굴이었고, 뭔가 화가난 표정이 역력했다"고 말했다. 2007.04.18 10:13
"사건직후 조승희를 범인으로 떠올렸다" 버지니아텍 총격사건의 범인으로 발표된 조승희의 동료 학생들은 17일 이번 사건 직후 조가 총과 전기톱이 등장하는 끔찍한 내용의 희곡을 수업 과제물로 제출한 사실을 기억하면서 그를 범인으로 떠올렸었다고 말했다. 2007.04.18 10:11
조승희 씨 부모 자살설 나돌아 미국 버지니아텍 총기난사 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한인 학생 조승희씨의 부모가 자살을 시도했다는 설이 나돌아 주목된다. 라디오 코리아는 17일 "조씨의 아버지가 아들의 범행 소식을 전해듣고 흉기를 이용해 동맥을 끊어 숨졌다는 소문이 버지니아 한인들 사이에서 나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7.04.18 10:11
홀로코스트 생존자, 제자 구하려다…희생자 면면 미국 대학 사상 최악의 참사인 버지니아텍 총기난사 사건의 희생자 가운데 제2차대전 당시 독일 나치의 홀로코스트 현장에서 살아남은 뒤 루마니아에서 탈출한 올해 일흔 여섯 살의 이스라엘인 강사까지 포함돼 있는 것으로 17일 밝혀졌다. 2007.04.18 10:09
조승희가 남긴 말 '이스마일 도끼'는 무슨 뜻? 신의 처형? 대량학살? 추방자? 버지니아텍 `학살'의 범인으로 밝혀진 교포 학생 조승희가 남긴 '이스마일 도끼'란 말이 무슨 뜻인지에 대한 해석이 분분하다. 2007.04.1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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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격한 키스'로 혼쭐 인도를 방문한 영화배우 리차드 기어가 에이즈 예방 캠페인 행사에서 인도의 인기 여배우 실파 세티를 끌어안으며 여러 차례 키스해 인도 국민들에게 … 2007.04.18 10:05
한국 관광홍보 CNN 광고 중단 버지니아텍 총격사건으로 한국 관광공사가 관광 한국을 홍보하는 CNN 광고를 중단키로 하는 등 이번 사건의 여파로 한국 관련 활동들이 차질을 빚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007.04.18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