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격한 키스'로 혼쭐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4.18 10:0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인도를 방문한 영화배우 리차드 기어가 에이즈 예방 캠페인 행사에서 인도의 인기 여배우 실파 세티를 끌어안으며 여러 차례 키스해 인도 국민들에게 분노를 샀습니다. 성난 군중들은 리처드 기어의 초상화를 불태웠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XXX야" 여권 뺏기고 돈 뜯기고…참혹 상황에 결국 동영상 기사 "다 버려야 하나" 추석 직전 날벼락…진화 나선 삼전 동영상 기사 "펑펑 소리" 잠 자던 직원들 참변…1명 사망·2명 부상 동영상 기사 말라 죽은 채 '흔들흔들'…"사람 덮칠라" 커지는 불안 동영상 기사 "폭발 지뢰는 2개"…장병들 보디캠 영상 분석 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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