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IBT 토플 두번째 '깜짝' 접수 인터넷 토플(IBT·Internet-based TOEFL) 출제 기관인 미국 교육평가원이 13일 오전에 이어 16일 오후에도 국내의 7월 IBT 시 험신청을 제한적으로 접수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2007.04.16 16:57
학위 위조 '문어발 취업' 캐나다인 적발 각종 행정서류와 학위 등을 위조해 복수의 학교나 회사에서 일하며 돈벌이를 한 캐나다인이 출입국 당국에 적발됐다.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조사1과는 16일 위조된 서류를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제출해 이중 취업한 혐의로 캐나다인 R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2007.04.16 15:43
"국내 탈북자 10명 중 7명은 실업자" 국내에 거주하는 탈북자 10명 중 7명꼴은 직업을 갖지 못 하고 어렵게 살아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박상인 교수는 서울대 통일연구소의 지원을 받아 작년 8∼9월 탈북자 451명의 취업 실태를 조사한 결과 67.9%가 일자리를 갖지 못한 것으 로 조사됐다고 16일 밝혔다. 2007.04.16 15:40
부산대 '리포트 표절'에 무더기 경고 최근 대학가의 논문 표절이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대의 모 학과 교수가 리포트를 표절한 제자들에게 무더기로 경고조치를 취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07.04.16 15:35
"아기 우유값 마련하려.." 빈집털이 부부 경기도 수원중부경찰서는 16일 경기도 일대 빈 집을 돌며 억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 씨를 구속하고, 박 씨가 턴 귀금속을 내다판 혐의로 박 씨의 부인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2007.04.16 15:32
탈북자단체 "새터민으로 부르지 말아달라" 탈북자단체 연합체인 북한민주화위원회는 16일 '새터민'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말아달라는 공문을 통일부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북한민주화위원회는 "이미 '탈북자'가 북한을 떠난 사람들의 명칭으로 굳어졌고 대부분 북한 이탈 주민도 이 이름을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그런데 통일부가 새롭게 만들어낸 새터민이란 용어는 먹을 것을 찾아 새 땅을 찾는 화전민을 연상케 한다"고 비판했다. 2007.04.16 15:26
"죽는다고 자취 감춘 딸을 찾아주세요" 네덜란드에서 유학하던 여학생이 우울증을 호소 하다가 몰래 입국한 뒤 행방불명돼 가족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양지연 씨의 어머니 전 모 씨는 16일 오전 서울 마포경찰서 기자실을 찾아와 "죽겠다고 하는 딸을 찾아달라"며 울먹이다가 말을 잇지 못했다. 2007.04.16 14:42
"모욕적 발언시 주변에 사람 있으면 명예훼손" 대법원 2부는 16일 이웃 가게 주인과 말다툼 중 모욕적인 말을 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 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2007.04.16 14:41
카드 영화할인도 중단될까 극장업계가 카드업계에 신용카드 영화할인 중단을 요구하고 나서 지난해 빚어졌던 이동통신사의 멤버십카드 영화할인 중단과 같은 사태가 재연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2007.04.16 14:35
'제주 해군기지 찬성'에 작살총 위협 제주도 서귀포경찰서는 16일 해군기지 건설에 찬성하는 이웃 주민을 작살총으로 위협한 혐의 로 김모 씨를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 2007.04.16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