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룡 의원 사무실서 컴퓨터 등 털려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모 빌딩 5층의 한나라당 김덕룡의원 사무실이 털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김 의원 사무실을 비롯해 이 건물 4∼5층에 있는 사무실들의 문을 열고 들어가 컴퓨터 본체 5개와 모니터 4개를 훔쳐갔다. 2007.04.14 15:09
강릉 급발진 추정사고…차량 8대 파손 14일 오전 9시30분 쯤 강원도 강릉시 교2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44살 최모 씨가 몰던 쏘나타 승용차가 후진중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일으켜 주차된 차량 8대를 잇따라 들이 받았습니다. 2007.04.14 15:05
옛 '양은이파 두목' 조양은 누구인가? 폭력·갈취 등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된 옛 '양은이파' 두목 조양은씨는 1970년대부터 서울을 무대로 활동하며 전국을 휘어 잡았던 조직폭력배다. 2007.04.14 14:59
그룹 '신화' 신혜성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서울 강남경찰서는 14일 그룹 '신화'의 멤버 신혜성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한뒤 귀가조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이날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마시고 오전 2시40분께 삼성동까지 약 400m를 음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7.04.14 14:38
전·현직 대학총장, '사학법 재개정' 촉구 전·현직 대학총장 400여명이 참여하는 한국대학총장협회는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긴급운영이 사회를 열고 개정 사립학교법의 시행 중단과 재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2007.04.14 14:34
옛 '양은이파' 두목 조양은 씨 긴급체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옛 '양은이파' 두목 조양은씨를 긴급체포해 조사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재작년 10월 초순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룸살롱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A씨에게 '건방지다'며 재떨이 등으로 머리를 때리는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2007.04.14 14:26
옛 '양은이파' 두목 조양은 씨 긴급체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옛 `양은이파' 두목 조양은씨를 긴급체포해 조사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13일 밤 서울 시내 모처에서 조씨를 붙잡은 뒤 긴급체포했으며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2007.04.14 12:11
'신화' 신혜성,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 서울 강남경찰서는 14일 그룹 '신화'의 멤버 신혜성씨를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한 뒤 귀가조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신… 2007.04.14 11:48
40대 가장, 부인과 두 아들 찌르고 자해 13일 밤 11시 40분쯤 전북 완주군 이서면 40살 김모 씨의 아파트에서 김씨가 잠자던 부인 40살 이모 씨와 16살, 11살 난 아들을 흉기… 2007.04.14 10:13
서울 버스전용 중앙차로 교통사고 감소 추세 서울시 버스전용 중앙차로 교통사고가 중앙차로제 시행 초기에 비해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에 의뢰한 '중앙전용차로 교통안전대책 수립방안' 연구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상반기 버스전용 중앙차로에서 발생한 사고는 714건으로 지난 2005년 하반기 866건에 비해 17.5% 줄었습니다. 2007.04.14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