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가장, 부인과 두 아들 찌르고 자해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4.14 10:13 조회 조회수 13일 밤 11시 40분쯤 전북 완주군 이서면 40살 김모 씨의 아파트에서 김씨가 잠자던 부인 40살 이모 씨와 16살, 11살 난 아들을 흉기로 찌르고 자해했습니다. 김씨 가족은 이웃 주민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원이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으며, 4명 모두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김씨가 생활고를 비관해 가족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중간선거 이기면 670만 원"…'트럼프 배당금'에 들썩 기숙사서 200명 '우르르'…새벽에 울린 경보기 병든 노모 방치해 사망하자…충격적인 패륜 동영상 기사 쓰레기만 보내놓고 전액 환불?…경악한 대처 동영상 기사 "입이 근질…로또 1등 당첨" 부러움 산 인증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