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유급지원병 월 120만 원 검토" 국방부가 군 복무기간 단축에 따른 전투력 저하 방지를 위해 내년부터 시범 도입하기로 한 유급지원병의 월 급여를 120만 원 수준에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07.04.13 23:36
'움직이는 암초' 고래 어제 사고가 난 코비호는 부산항과 일본 후쿠오카를 오가는 초고속 여객선입니다. 시속 80킬로미터의 속도로 운항하는데 배 선체가 바다위에 거의 떠있는 상태와 마찬가지죠. 2007.04.1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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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하이닉스 불허하더니, 특전사도 오지마!" 하이닉스는 안주면서, 특전사만 떠넘기다니. 경기도 이천시가 국방부의 특전사 이전 결정에 대해 공식 거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영춘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7.04.1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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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단 최종 평가 "여수, 준비 완벽했다" 2012년 세계박람회 유치 신청지인 여수에 대한 실사가 모두 끝났습니다. 여수는 유치를거의 확신하는 분위기입니다. 김태훈 기자입니다. 국제박람회 사무국 실사단에 대한 오늘 마지막 프레젠테이션에서는 박람회 유치 자금 계획이 소개됐고 실사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07.04.1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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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 팔당호 상수원 보호, 말로만? 상수원에 오염물질이 쓸려드는 걸 막기위해서 해마다 천억 원이 넘는 예산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수원 물가 바로 옆에서 버젓이 오염행위가 벌어지고 있는데 당국은 팔짱만 끼고 있습니다. 2007.04.1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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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덩어리 주한 미군기지, 이대로 반환받나? 주한미군 기지 14곳을 우리가 돌려받게 됐는데, 문제는 기지 안에 막대한 양의 환경오염 물질이 그대로 남겨져 있다는 겁니다. 수천억 원에 달하는 처리비용을 우리가 고스란히 떠안게 됐습니다. 2007.04.1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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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기능 모른다고..' 노인들만 노린 도둑결제 네, 나이드신 어른신들, 이래저래 속상한 일이 많습니다. 휴대전화 좀 빌려달라고 해서 줬더니 거기서 돈을 빼갔습니다. 정유미 기자의 보도를 보시겠습니다. 2007.04.1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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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팔순 노모 '나 몰라라' 길거리 방치 멀쩡하게 사는 자식들이 팔순이 넘은 노모를 모시기 싫다며 서로 떠넘기다가 길거리에 버렸습니다. 하지만 이 노모는 끝까지 자식들은 잘못이 없다고 두둔했습니다. 2007.04.1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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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손님 온다는 까치? 알고보니 간 큰 '무법자' 독수리 같은 맹금류와 까치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고양이가 까치를 혼내줄 수는 있을까요? 요즘 까치들, 보통이 아닙니다. 김영아 기자입니다. 평화롭던 시화호 들판에 큰말똥가리가 날아듭니다. 2007.04.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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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응시료 챙겨가면서.. 너무한 '토플 횡포' 토플 접수 대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국 주관사 처사를 보면 거의 횡포에 가까운데요. 해마다 응시료로 막대한 돈을 챙겨가면서 이래도 되는 것인지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007.04.13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