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신규 에이즈 감염인 175명 국내 에이즈 감염자 수가 올 들어 175명이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신규 감염자를 포함해 최근까지 확인된 국내 에이즈 감염자는 모두 4천 755명이며, 이중 864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2007.04.1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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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파일] 아내 불륜의심, 자녀잡고 인질극 자신의 집에서 아들과 딸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인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군요. 어떤 일이 있었길래 자기 자녀를 인질로 잡았습니까? 네, 충북 청주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2007.04.1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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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파일] 암 걸린 딸 살해 뒤 자살시도 안타까운 소식이 하나 들어왔군요. 40대 주부가 10대 딸을 살해하고 자기도 목숨을 끊으려한 사건이 있었죠? 어떤 사연이 있는 것입니까? 네, 부산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2007.04.1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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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파일] 초등생, 정화조에 빠져 숨져 사건 취재 파일입니다. 오늘도 사건팀 유재규 기자 나와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가 정화조에 빠져 숨졌군요. 관리에 문제는 없었습니까? 네, 사고가 났던 곳은 바로 옆이 놀이터라 어린이들이 자주 다니는 곳이었는데요. 2007.04.11 11:53
산 정상서 등산객 '야호∼'…생태계 교란? "산 정상에서 무심코 외치는 메아리가 새 번식과 부화를 방해해 생태계를 교란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11일 국립공원관리공단 북한산도봉사무소에 따르면 북한산에는 이상 기온으로 예년보다 열흘 가량 앞당겨진 지난 달 중순부터 새들의 짝짓기와 부화가 시작돼 다 음 달말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2007.04.1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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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대, '인턴십 프로그램' 인기 올 여름 방학 기간을 이용해 미리 회사 실무경험을 쌓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행사입니다. 정규 채용설명회도 아니지만, 학생들의 관심은 뜨겁기만 합니다. 2007.04.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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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바다의 로또?' 고래 불법포획 기승 4m짜리 밍크고래 한 마리가 작살에 찔린 채 힘겹게 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괴로운 듯 수면 위로 치솟아 오릅니다. 이 고래는 인근에서 포획장면을 목격한 한 어민의 신고로 출동한 해경에 의해 가까스로 풀려났습니다. 2007.04.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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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통지서 전달 안한 어머니에 벌금형 서울북부지법은 예비군훈련 통지서를 아들에게 전해 주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55살 김모 씨에게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2007.04.11 11:06
"이런 약들은 함께 썼다간 큰 코 다쳐요" 협심증 치료제 '이소켓 서방정'과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를 함께 복용했다간 큰 코 다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혈관이 지나치게 확장돼 저혈압 쇼크로 치명적인 위험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2007.04.1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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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불륜 의심…자녀 인질 잡고 흉기 난동 청주 흥덕경찰서는 선배를 흉기로 찌른 뒤 자신의 자녀들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인 혐의로 49살 권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권 씨는 … 2007.04.11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