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 사료 리콜 파동' 유럽으로 확대 미국과 캐나다에서 시작된 애완동물 사료 리콜 파동이 유럽으로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미 식품의약국은 앨라배마주 소재 사료 제조업체인 선샤인 밀스가 만든 애완견용 비스킷에도 문제의 멜라민이 함유된 밀단백이 들어간 것으로 확인돼 회사측이 리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4.06 13:45
'닷컴'·'닷넷' 등록 수수료 10월부터 오른다 '닷컴' 등의 인터넷 도메인 네임 등록 수수료가 오른다. 이들 인터넷 도메인 네임 관리업체인 미국의 베리사인은 오는 10월15일부터 '닷컴'의 등록 수수료를 연 6.42달러로 7%, '닷넷'은 연 3.85달러로 10% 각각 인상한다고 5일 밝혔다. 2007.04.06 11:57
EU 확대 속 영·프랑스·독일 영향력 더 커져 2004년 이후 유럽연합 회원국이 15개국에서 27개국으로 늘어났지만 영국과 프랑스 및 독일 등 3대 강국들의 영향력은 줄어들기 는 커녕 더 커지고 있다고 영국 더 타임스가 6일 인터넷판에서 전했다. 2007.04.0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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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유람선 좌초…1천6백 명 전원 구조 그리스 산토리니 섬 앞바다에서 승객과 승무원 1,600명을 태운 유람선이 좌초됐습니다. 자세한 사고 소식, 조지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그리스 산토리니 섬 앞바다에 대형 유람선 한 척이 한쪽으로 기운 채 멈춰 있습니다. 2007.04.0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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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 "한국국적 탈북자 난민 아니다" 한국 국적을 취득한 탈북자가 탄압을 받은 증거가 없을 경우 난민이 아니므로 망명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미국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미 이민항소… 2007.04.0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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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북 인권 개선, 북미관계 전제조건" 미 국무부는 5일 발표한 2006년 국가별 인권보고서에서 "북한이 세계에서 가장 억압적인 나라 중 하나"라면서 "북한이 국… 2007.04.06 11:41
동포들 미 한인타운에 '세종대왕학교'명 추진중 재미동포들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에 들어서는 학교를 '세종대왕학교'로 명명하기 위해 서명운동 등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명운동을 추진하는 한인어린이회 테레사 엄 회장은 6일 연합뉴스와 가진 전화통화에서 "로스앤젤레스 교육국이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으니 학교명을 한인의 이름으로 따서 지었으면 좋겠다고 먼저 제안을 해 동포사회가 '킹세종학교'로 정하기로 했다"며 "현재 3천여 명이 서명을 했다"고 말했다. 2007.04.0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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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틀러 "FTA 타결 일등 공신은 노 대통령" "한미 FTA 타결의 일등 공신은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이라고 웬디 커틀러 미 무역대표부 부대표가 말했습니다. 문제가 되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문제도 한국 정부가 약속을 지킬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2007.04.06 10:54
미 앤더슨암센터 "인천 암센터 설립계획 없다" 미국 텍사스 대학의 M.D.앤더슨 암센터는 한미 합작 투자로 인천 경제자유구역에 500 병상 규모의 암치료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는 블룸버그의 … 2007.04.06 10:47
커틀러 "한미 FTA 도미노 효과 기대" 웬디 커틀러 한미 FTA협상 미국측 수석대표는, 한미 FTA가 아시아 시장 개방을 향한 도미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커틀러 대표는 워싱턴에서 열린 미 의회 보좌관들과 기업인들과의 만남에서 한미 FTA가 빠른 성장을 하고있는 아시아에 중요한 발판을 제공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2007.04.06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