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경보' 전국 확대 발령…올 들어 최악 몽골 고비사막과 중국 네이멍구 등에서 발원한 올해 최악의 황사가 한반도를 엄습해 전남북과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 황사 경보가 발령됐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황사경보가 내려진 곳은 서울·인천 ·경기·강원·대전·충남·충북·대흑산도·홍도·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울릉도 및 독도 등이다. 2007.04.01 10:52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악몽 언제까지.. "형사로서 지울수 없는 오점을 남겼던 사건이 화성연쇄살인사건인데 이번에는 연쇄실종사건이 발생해 죄스러울 뿐입니다. 후배들에게 너무 큰 짐을 떠넘긴 것 같아 수사팀에 백의종군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화성연쇄살인사건' 당시 수사본부 전임관 전 경기지방경찰청 강력계장은 "연쇄살인사건을 해결 못해 연쇄실종사건까지 이어진 것같다"며 무능을 자책했다. 2007.04.01 10:32
대학 홍보도우미 여학생 전유물 '옛말' 여학생들 사이에 인기가 많았던 대학 홍보도우미에 지원하는 남학생이 크게 늘고 있다. 1일 각 대학에 따르면 광운대가 최근 홍보도우미 `비마랑' 모집공고를 내자 여학생은 28명이 지원해 5.6대 1의 경쟁률을 보인 반면 남학생 지원자는 90명이 몰려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07.04.01 09:53
직장인, 인생 중 가장 결정적 순간은 '입사'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인생에서 가장 결정적인 순간'은 '처음 입사했을 때'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내 인생의 결정적 순간'을 출간한 이미지박스와 함께 직장인 1천521명을 상대로 23-28일 '인생 중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가장 많은 27.1%가 '처음 입사했을 때'를 꼽았다고 1일 밝혔다. 2007.04.01 09:51
'폭탄주는 단합주'…검찰 설문조사 검사를 포함한 검찰 직원의 절반 이상은 폭탄주가 단합을 유도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인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일 대검찰청이 발행하는 전자신문 <뉴스프로스>가 검사 395명과 일반 직원 1천57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의 70.6%, 직원의 51.8%가 이 같이 답했다. 2007.04.0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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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저지 범국본, 오늘도 반대 집회 예정 한편 한미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1일 낮 2시, 협상장인 서울 하얏트 호텔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협상 중단을 재차 촉구할 예정입니다. … 2007.04.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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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해수 범람, 지형과 만조 등 복합 원인" 31일 새벽 전남 영광과 전북 군산 등지 해안에서 해수가 범람한 현상은, 지형적 영향과 만조 등의 원인이 복합적으로 얽혀 발생한 것으로 기상청이… 2007.04.01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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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기업체 간부, 세무서장 비리 주장하고 자살 건설업체의 전직 간부가 세무서장의 비리를 주장하는 유서를 남긴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31일 낮 12시 반쯤 충북… 2007.04.0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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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가장 강한 황사…전국에 특보 발효 전국에 황사 비상이 걸렸습니다. 그제 중국에서 발생한 강한 황사가 우리나라로 건너오면서 전국에 황사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권기봉 기자입니다. 지난 밤 사이 서울은 그야말로 황사 천지였습니다. 2007.04.01 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