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발생·강도↑…서울 올해만 벌써 6일 황사 발생 빈도수가 갈수록 늘고 강도도 세지고 있다. 올들어 4월1일 현재까지 서울지역에서의 황사발생 일수는 벌써 6일을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황사가 자주 발생하는 올해 4월 한달까지를 포함한다면 지난해의 11일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07.04.01 16:54
반 FTA 집회 참가자 협상장 입구서 분신 한미 FTA 협상장에서 협상 반대 집회에 나섰던 한 집회 참가자가 몸에 불을 붙여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한미 FTA 협상이 벌… 2007.04.01 16:27
백화점 에스컬레이터서 '몰카' 찍다 들통 30대 남성이 대낮에 백화점 에스컬레이터에서 여성의 치맛속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으려다 허벅지를 건드리는 바람에 범행이 발각돼 사법처리됐다. 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낮 12시께 여자친구에게 줄 선물을 사러 송파구의 모 백화점에 찾아갔던 A씨는 2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 탔다가 앞에 선 짧은 치마 차림의 20대 여성 B씨를 보고 '흑심'이 발동했다. 2007.04.01 14:57
학교급식 사고 은폐하면 교정서 퇴출된다 일선 학교에서 급식 관련 위생사고가 발생한 사실을 알고도 은폐하거나 축소하면 급식 담당자에게 파면을 포함한 중징계 처분이 내려진다. 1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급식 위생사고 발생시 등 처분기준'이 지난해 말 개정돼 학교급식 사고로 환자가 발생한 사실을 알고도 은폐·축소하는 담당자는 기존의 '경징계' 대신 '중징계'를 받게된다. 2007.04.01 14:46
복지부, 올 하반기 의약품 효능 평가 착수 비용 대비 효과가 높은 의약품에 대해서만 건강보험을 적용해 약값을 내린다는 내용의 약제비 적정화 방안이 시행됨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의약품 평가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2007.04.01 11:28
국민연금 지급액 2.2% 인상 국민연금 지급액이 1일부터 평균 2.2% 인상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소비자물가 변동률을 반영해 이번 달부터 연금 수급자 189만 명의 수령액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2007.04.01 11:27
복지부, 올해 '간접흡연' 폐해 부각에 주력 올해 금연 캠페인은 간접흡연의 폐해에 초점을 맞춰 진행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에 따라 "담배를 피우면 안된다"고 적극적으로 말해야 한다는 의미로 캠페인 구호를 'SAY NO'로 정했습니다. 2007.04.01 11:27
선거사범 처벌 엄해졌다…당선무효 3.6배 증가 법원의 선거사범 처벌이 매우 엄격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법원은 5.31 지방선거가 실시된 후 지난달 말까지 열 달 동안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 무효가 확정된 사람이 48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2007.04.01 11:07
학교급식 사고 은폐하면 교정서 퇴출된다 일선 학교에서 급식 관련 위생사고가 발생한 사실을 알고도 은폐하거나 축소하면 급식 담당자에게 파면을 포함한 중징계 처분이 내려진다. 1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급식 위생사고 발생시 등 처분기준'이 지난해 말 개정돼 학교급식 사고로 환자가 발생한 사실을 알고도 은폐·축소하는 담당자는 기존의 `경징계' 대신 `중징계'를 받게된다. 2007.04.01 11:04
음주운전 차량 은행 돌진…인명피해 없어 1일 새벽 5시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 한 상가 1층 은행으로 30살 강 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은행 정문과 현금지급기가 … 2007.04.01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