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 철길 건널목에 화물차 끼어 28일 오후 12시30분께 김해시 진영읍 좌곤리경 전선 철길 건널목에서 차량 운반용 4.5t 화물트럭이 건널목 턱에 끼어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2007.03.28 14:28
내년부터 공중위생영업자 위생교육 폐지 내년부터 공중위생영업자들에 대한 위생 교육이 폐지됩니다. 그동안 법 사각지대에서 방치돼 온 고시원이 공중위생관리법 적용 업종으로 분류돼 신고제 대상에 포함됩니다. 2007.03.28 14:27
대학가 잘못된 음주문화 바로잡기 '시동' 보건복지부는 대학가의 잘못된 음주문화를 바로잡기 위한 대학가 절주캠페인을 벌입니다. 대한보건협회와 공동으로 추진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연세대와 동덕여대 등 15개 대학에 절주동아리를 구성해 책임있는 음주문화를 대학생 스스로 만들어나가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2007.03.28 14:27
학력평가 1등급 언어 91점·수리 나형 67점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이달 14일 치러진 전국 연합학력평가에서 고3 응시생의 1등급 기준점수가 언어 91점, 수리 나형 67점으로 나타났다. 2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전국연합학력평가 채점결과 고3 응시생의 1등급 기준점수는 영역별로 언어 91점, 수리 가형 81점, 수리 나형 67점, 외국어 90점으로 집계돼 언·수·외 영역 중 1등급 기준점수는 언어가 가장 높고 수리 나형이 가장 낮았다. 2007.03.28 13:37
대법 "친족 예금 훔치면 처벌 불가피" 친족의 예금 계좌에서 돈을 몰래 인출하거나 자신의 계좌로 이체하면 금융 기관도 피해자이기 때문에 친족간 재산 범죄에 대한 면책 조항을 적용할 수 없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2007.03.28 13:33
여수 화재 부상자 가족들, 3일째 단식 농성 지난달 11일 발생한 여수 출입국관리사무소 화재로 부상을 입은 외국인 근로자 가족들이 적절한 배상 등을 요구하며 여수시청 앞에서 3일째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다. 2007.03.28 13:31
기업형 성매매 조직 적발…수십억 챙겨 인천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남의 명의를 빌려 성매매 업소를 차린 뒤 수십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42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7.03.28 13:28
명품의류 5천만 원 어치 훔친 30대 여성 영장 서울 강남경찰서는 백화점 등을 돌아다니며 명품 의류만을 훔친 혐의로 32살 김 모 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이달 초부터 서… 2007.03.28 13:16
교내서 같은 반 여학생 집단 성폭행 '충격' 경기도 가평군 모 중학교 교내에서 같은 반 여학생을 교내에서 상습적으로 집단 성폭행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사건은 종전의 청소년 성폭행 사건이 학교 밖 야산 등에서 발생했던 것과 달리 학교 내에서 그것도 학생들이 하교하지 않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발생, 학생들이 성범죄에 대한 죄의식이 없고 범죄가 대담해졌다는데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2007.03.28 13:15
인권위, 채용시 임산부 차별은 '부당' 국가인권위원회는 보건소 계약직 채용시 임신 중인 여성 지원자에게 왜 원서를 냈냐며 불합격시킨 것은 차별이라고 지적하고 양성평등정책을 수립할 것을… 2007.03.28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