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3불정책' 반드시 유지돼야" 민주노총은 본고사와 기여입학제, 고교등급제를 금지하고 있는 3불 정책의 폐지를 서울대와 사립대 총장들이 잇따라 촉구한 데 대해 성명을 내고 특정 우수 학생만을 우선 선발하고자 하는 대학들의 이기주의라고 주장했습니다. 2007.03.23 14:20
아이들 앗아간 '그 사람' 양심은 있는지.. 아이들이 실종된 지 16년, 사건의 진상은 아직 오리무중이고 공소시효도 끝나버려 범인을 잡아도 처벌을 할 수 없다. 부모 가슴이 까맣게 탄다. 25일은 대구 '개구리 소년' 사건의 공소시효가 만료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2007.03.23 13:57
"인생에 걸림돌 된다"…아버지가 5살 딸 살해 살아가는 데 지장을 준다며 5살짜리 딸을 살해 한 20대 아버지가 경찰에 검거됐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23일 "자신의 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2007.03.23 13:57
'연예인 시켜줄게'…2억 4천만 원 '꿀꺽'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3일 드라마제작자를 사칭, 연예인 지망생들로부터 소개비 명목 등으로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원 씨는 2004년 6월부터 작년 11월까지 연예인 지망생 43명에게 접근, 자신을 유명 엔터테인먼트 회사 본부장 등으로 소개한 후 "드라마에 출연시켜주겠다"고 속여 소개비나 연예인협회 가입비 등으로 2억 4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2007.03.23 13:41
동급생 성폭행 고교생 체포…감금 여부 조사 여고생의 동급생 성폭행 사주 사건을 수사 중인 광주 북부경찰서는 23일 '동급생을 성폭행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여고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광주 모 고교 2학년 A군을 긴급체포했다. 2007.03.23 13:40
아들 사주려 지갑 훔친 절도범에 선처 군에 가는 아들에게 점퍼를 사주기 위해, 다른 사람의 지갑을 훔친 절도범에게 법원이 선처를 베풀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갑을 훔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백모 씨에게 원심을 깨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2007.03.23 13:28
200억 원대 규모 전문 도박조직 적발 판돈 200억 원대 규모의 도박장을 운영해온 전문 도박꾼 일당과 이들을 비호한 조직폭력배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3일 경기도 일대 야산에 몰래 도박장을 차려놓고 200억 원 규모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하우스 운영자 박모 씨 등 4명을 구속했다. 2007.03.23 13:28
"'에버랜드 사건' 본질은 경영권 불법승계" '삼성 에버랜드 전환사채 저가발행' 사건의 본질은 '경영권 불법승계'이며 이재용 씨의 지분권 획득과정에 관한 진실을 밝혀내는 게 중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07.03.23 13:26
고려대, 입학설명회서 '수능 안정권 점수' 공개 고려대는 22일 서울 불암고에서 열린 입학설명회에서 2005∼2007학년도 입시의 모집단위별 `수능합격 안정권' 점수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2007.03.23 13:25
하나금융그룹, '목도리녀' 특채 검토 '서울역 목도리녀' 김지은씨가 선행 덕분에 금융사에 특별채용되는 행운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그룹은 홍익대 경영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씨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 토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2007.03.23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