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에선 뭘 지켜야하나요? 지난 1995년 도입된 우리나라에 도입된 스쿨존. 벌써 12년이나 지났습니다. 이젠 많은 사람들이 스쿨존에 대해 알고 있고 '학교 앞=서행' 이라는 등식을 머릿속에 담고 있지만 아직도 미국이나 일본 같은 안전 선진국에 비해선 안전 의식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2007.03.0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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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갑 섬뜩해진다! "이래도 피울래?" 흡연자들 중에서도 답뱃갑에 경고 문구 잘 기억 안 난단 분들 많으실텐데요. 앞으로는 이런 생색내기 경고 대신 한 대 피워볼까 하는 생각이 싹 달아날 섬뜩한 사진들을 싣기로 했습니다. 2007.03.0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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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여성 근로자들 '이중고' 겪는다 네, 여성들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게 바로 여성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문제입니다. 여성의 날인 오늘 지방의 한 시청에서 가난한 여성 노동자들의 생존권 시위가 있었습니다. 2007.03.0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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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약자' 여성, 평등보다 빈곤 퇴치가 우선 네, 다음 뉴스입니다. 여권의 급속한 신장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의 사회·경제적 지위는 평등이라는 표현을 쓰기가 민망할 정도로 취약하기만 합니다. 오늘이 유엔이 정한 세계 여성의 날인데 빈곤 문제가 여성운동의 핵심 과제로 제시됐습니다.정 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7.03.0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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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무능력 공무원 퇴출시킨다는데... 무능한 공무원을 퇴출시키는 인사 실험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공무원은 '철밥통'이라는 등식. 과연 깨질 수 있을지, 아니면 그저 실험으로 끝날 지. 2007.03.0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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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 10명중 9명 "결혼, 꼭 해야하나요?" 가사 분담, 육아 부담과 직결되는 문제가 바로 결혼일 텐데요. 그렇다면 요즘 청소년들은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보건사회연구원에서 최근 전국의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고등학생, 1만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요. 2007.03.0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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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린 빙판길에 안개까지.. 곳곳서 꽝! 꽝! 꽝! <8뉴스 > 네, 이런 날씨 때문에 오늘 아침 출근길도 그야말로 전쟁터 같았습니다. 어제 내린 눈이 얼어 붙은 빙판길에 짙은 안개까지 끼면서 수십중 추돌사고들이 전국적으로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2007.03.0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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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근처, 노래방은 영업 허용·PC방은 불허" 학교 주변에서 노래방은 개업할 수 있지만, PC방은 안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PC방이 학생들에게 더 유해하다고 판단한 것인데 논란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2007.03.0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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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차는 잠가놓고..' 너무한 기름 도둑 땅에 묻힌 송유관에서 기름 훔쳐 팔았다는 소식은 몇 차례 전해드렸는데요. 기름값 비싸지다 보니 별 희한한 기름 도둑이 다 등장했습니다. 주차된 차에서 기름을 빼내가는 건데, 이 도둑은 정작 자기 차 주유구에는 잠금장치를 달아놨습니다.김형주 기자입니다. 2007.03.08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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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제한 지키지 않는 스쿨존 '있으나 마나' 초등학교 앞에서 자동차 속도를 줄이도록 한 스쿨존이 설치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속도 제한을 지키지 않는 운전자들이 많아서 정말 '있으나 마나'한 스쿨존이 되고 말았습니다. 2007.03.08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