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 대표단, "상반기 열차 시험운행 제안" 제20차 남북장관급회담에서 남측은 경의선·동해선 철도를 상반기 시험운행을 거쳐 연내에 개통하자고 제안했고 북측은 인도주의 협력사업을 이번 회담 종료 즉시 재개하자고 했다. 2007.02.28 15:02
북, "경추위·인도적 사업 조기 재개하자" 평양에서 열리고 있는 장관급 회담이 이틀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오전 전체회의에서 이번 회담 직후 인도적 사업을 전면적으로 재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2007.02.28 14:53
'경제대통령' 공방전 제 2라운드? "정치를 잘 아는 사람이 차기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 "경제 없는 정치가 어디 있나" 대통령의 27일 차기 대통령 자질 관련 발언을 계기로 '경제대통령' 논란이 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07.02.2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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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툰 등 해외 파병부대 '경계태세' 강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외국에 파병된 우리 군 부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또 10월에는 레바논 파견도 예정돼 있습니다. 김범주 기자입니다. 사건 발생 직후 자이툰 부대 등 해외파병 부대들은 긴급 방호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2007.02.2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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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윤 병장 유가족·군 관계자 내일 출국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기지 폭탄 테러로 숨진 고 윤장호 병장의 시신이 28일밤 미군 수송기에 의해서 쿠웨이트로 옮겨질 예정입니다. 윤 병장의 유가족과 군 관계자들은 다음달 1일 오전 7시20분쯤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자이툰 부대 전세기를 타고 쿠웨이트로 출국할 계획입니다. 2007.02.28 12:00
박근혜, "깨끗한 지도자가 강한 리더십 가져"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는 28일 호남 방문 이틀째를 맞아 지역 민심 공략에 가속페달을 밟았다. 당내에서 이명박 전 경기지사가 이 전 시장의 "70∼80년대 빈둥빈둥 놀던 사람들이 자신을 비판한다"는 발언을 둘러싸고 날카롭게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소 여유로운 민심잡기 행보를 이어간 셈이다. 2007.02.28 11:56
우리당, 이명박 전 시장 '빈둥' 발언 비판 7, 80년대 빈둥빈둥 놀던 사람들이 자신을 비판한다고 해 논란을 빚고 있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한 비판에 열린우리당도 가세했습니다. 김영춘… 2007.02.28 11:48
합참 "고 윤 병장 1계급·무공훈장 추서 검토" 27일 아프가니스탄에서 폭탄테러로 숨진 고 윤장호 병장을 전사로 인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합참은 28일 "월남전 파병 이후 해외 파병장병 가운데 적대세력에 의해 순직한 경우는 윤병장이 처음"이라며 "전사 인정과 1계급 진급, 그리고 무공훈장 추서를 건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07.02.28 11:47
장관급 회담 이틀째…대표단 전체회의 종료 장관급 회담 이틀째를 맞아 28일 오전 10시부터 남북 대표단의 전체회의가 1시간 가량 진행됐습니다. 남측 대표단은 기조발언에서 북핵 폐기의 초기 절차에 합의한 6자회담의 2.13 합의를 북측이 신속히 이행할 것과 이산가족 상봉행사의 재개 등을 촉구했습니다. 2007.02.28 11:46
이명박,"'빈둥빈둥' 발언 의미 잘못 전달"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27일 산업화 비판세력을 ´빈둥빈둥 놀면서 혜택을 입은 사람들´라고 말한데 대해 "의미가 잘못 전달된 것 같다"며 해명했습니다. 2007.02.28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