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춘제 앞둔 중국, 최대 규모 인구이동 시작 중국의 가장 큰 명절도 음력설, 즉 춘제입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중국 사람들도 고향으로 향하는고 있는데요. 세계 최대 규모의 인구 이동이 시작되는 중국 분위기를 이기성 베이징 특파원이 전합니다. 2007.02.16 22:00
동영상 기사
[세계] 나사, "화성에 많은 물이 흘렀다" 미국 나사가 화성의 협곡을 찍은 새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물이, 그것도 큰 물이 흐른 흔적이 뚜렷합니다. 오늘의 세계, 곽상은 기자입니다. 미 항공우주국 나사의 화성 탐사선이 최근 전송해 온 사진입니다. 2007.02.16 21:59
동영상 기사
'닷새간의 황금연휴' 북한의 명절 분위기는? 북한도 김정일 위원장의 65세 생일과 설이 이어지면서 닷새간의 황금 연휴에 들어갔습니다.북한의 명절 분위기는 안정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정일… 2007.02.16 21:35
동영상 기사
'요코 이야기' 저자, 마지못해 사과는 했지만.. 역사 왜곡 논란을 빚고 있는 요코 이야기의 저자 요코 왓킨슨 씨가 미국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요코 씨는 한국인에게 죄송하다면서도 대부분의 기자회견 시간을 자신의 주장을 합리화하는 데 사용했습니다.보스톤에서 최희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7.02.16 21:20
동영상 기사
위안부 할머니들, 미 하원서 '통한의 절규' 미 의회 의사당이 오늘 역사앞에 숙연한 분위기였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사상 처음으로 청문회에 참석해 통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워싱턴에서 신경렬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2007.02.16 21:16
동영상 기사
말라야 아름답다? 말라깽이 모델 자매의 비극 '말라야 아름답다'는 강박 관념에 시달리는 여성들이 많은데. 우루과이에서 모델로 활동하던 자매가 무리한 다이어트로 잇따라 숨지면서 마른 모델 논란이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2007.02.16 21:13
요코 "'요코이야기'는 모두 사실" 거듭 주장 일제 말기 한국인을 가해자, 일본인을 피해자로 묘사해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인 '요코이야기'의 저자 요코 가와시마 왓킨슨씨가 책의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2007.02.16 16:36
NFB "하이브리드 차, 너무 조용해 위험" 전기와 휘발유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너무 조용해 보행자를 위협한다는 새로운 문제가 제기됐다. 전국시각장애자연맹은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시각장애인과 어린이, 노인, 자전거 통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며 보행자들의 주의를 산만하게 만든다고 주장했다. 2007.02.16 16:26
중국서 '개미 양식' 미끼 3천 600억원 사기 중국에서 개미양식 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보장하겠다며 30억 위안 를 챙긴 희대의 사기꾼이 사형 선고를 받았다고 중국 현지 언론이 15일 보도했다. 2007.02.16 16:21
동영상 기사
미 하원 첫 일본군 위안부 청문회 미 의회가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첫 청문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청문회에는 10대 때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갔던 80대의 김군자, 이용수 할머니 그리고 85살의 네덜란드 출신의 오헤른 할머니가 출석했습니다. 2007.02.16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