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인 이복동생, 처형 전 반 총장에 구명 편지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 집권시절 정보국장을 지낸 바르잔 이브라힘 알-티크리티가 사형이 집행되기 1주일 전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구명 편지를 보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2007.01.17 14:02
프랑스, 유럽 최고 출산율 국가로 떠올라 프랑스 국립 통계청은 프랑스가 유럽에서 출산율이 가장 높은 국가가 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인구통계 발표에서 여성 한 명 당 아기 2명의 출산율이 돼 30년 만의 최고 수준을 보였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2007.01.17 13:54
"미 대통령 중 루스벨트 최고, 부시 거의 꼴찌" 역대 미국 대통령 가운데 프랭클린 루스벨트가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꼽힌 반면 현직 조지 부시 대통령은 거의 꼴찌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는 여론조사 기관 조그비 인터내셔널이 11년째 미국 유권자 8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해온 여론조사의 올해 결과입니다. 2007.01.17 13:49
노벨상 수상자, 평균 수명 2년 더 길다 노벨상 수상자는 수상후보 지명에 그친 사람보다 평균 수명이 2년 정도 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와위크 대학 연구팀은 역대 노벨 화학상과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분석한 결과 수상자들은 상금으로 주는 현금과 명예 외에 수명연장을 덤으로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007.01.17 13:45
한국계 발비나 황, 힐 특별보좌관으로 활동중 보수성향의 미국 헤리티지재단에서 동북아정책 분석관으로 일해온 한국계 발비나 황 박사가 올해초부터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의 수석특별보… 2007.01.17 13:44
"중국 황하 유역 어류 3분의 1 이미 멸종" 중국 황하 유역의 어류 중 3분의 1이 이미 멸종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17일 보도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황하의 어류는 150여 종이며 연간 포획량은 70만kg 정도에 달했으나 최근 어종 3분의 1이 멸종하고 포획량도 40%나 감소했습니다. 2007.01.1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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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연쇄 폭탄테러…최소 65명 사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동부의 한 대학 근처에서 차량폭탄 등이 터져 최소한 65명이 숨지고 138명이 부상하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이라크 보안관리들은 자살폭탄과 부비트랩이 설치된 차량이 무스탄시리야 대학 입구에서 폭발해 방과 후 집으로 향하던 학생과 교직원들이 주로 희생됐다고 전했습니다. 2007.01.1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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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BDA 북 동결자금 중 합법자금 해제 검토 미국 정부는 마카오은행 방코델타 아시아의 북한 자금 동결문제 해결을 모색하기 위해 동결자금 가운데 합법자금이 있는 지를 검토중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2007.01.1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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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6자회담 대표 베를린서 전격 회동 미국과 북한의 6자회담 대표가 베를린에서 전격 회동했습니다. 6자회담 재개와 북한의 방코델타아시아은행 동결 계좌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워싱턴에서 신경렬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2007.01.17 11:22
"한국인이 일본인 학대" 미국 학교 교재 파문 일제 말기 한국인들이 일본 아녀자들을 위협하고 강간을 일삼았다는 내용의 실화소설이 미 전역의 중학교 교재로 사용되고 있어 일부 한인 학생들이 수업을 거부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007.01.17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