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거짓말 탐지기 조사 결과 공개해야" 수사에 지장을 주지 않는 한 거짓말 탐지기 조사 결과는 공개되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성폭행 사건 피해자 측이 '거짓말 탐지기 조사 결과를 공개하라'며 검찰총장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비공개 대상 정보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2006.12.28 16:11
"겨울에는 세워둔 차량도 다시 보자" "겨울철에는 꺼진 불 뿐만 아니라 세워둔 차량 도 다시 보자" 한 밤 주차 중이던 차량에서 자체 발화에 의한 불이 나 화재사고가 빈번한 겨울철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006.12.28 15:48
"위험수위 넘은 국가청소년위원회" 비난 빗발 국가청소년위원회가 28일 대구 및 서울지역에서 발생한 음란물 전단지 대량 배포사건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여성의 음부가 드러난 전단지 수백 장을 '… 2006.12.28 15:05
서남부 연쇄살인범 "부자 더 못 죽여 안타깝다" 서울 서남부지역 연쇄살인범 정남규 씨가 법정에서 부유층에 대한 강한 증오감을 보이면서 "왜 국가가 사형집행을 하지않는지 모르겠다. 빨리 사형을 집행해 달라"고 요구했다.정 씨는 서울고법 형사2부 심리로 28일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최후진술을 통해 "내 힘으로는 도저히 살인을 멈출 수 없었다. 2006.12.28 14:36
동영상 기사
남학생 기초학력 미달, 여학생보다 심각 교육부의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초·중·고의 모든 교과에서 기초학력 미달에 해당하는 남학생의 비율이 여학생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 2006.12.28 14:34
동영상 기사
무허가 신학교서 가짜 석·박사 학위 남발 교육부의 인가도 없이 무허가로 신학교를 운영해온 목사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학위들도 모두 가짜였습니다. 한승구 기자입니다. 인천의 한 신학대학원.목사 55살 이 모 씨가 14년 전 교육부의 인가없이 설립했습니다.미국 대학 두 곳과 연계해 분교 명의로 석·박사 학위를 수여해 왔습니다.그러나 학위에 찍힌 미국 대학은 미국 고등학력인증협의회에 등재도 되지않아 공인 학위를 줄 수 없는 학교들이었습니다.[정 모 목사/피의자 : 미국 대학의 한 학기 강의 교재를 편집해서 통신으로 ] 석·박사 과정 한 명당 1천만 원씩, 지금까지 4백여 명이 거쳐갔고 학교는 47억 원을 받아 챙겼습니다.대부분 목사나 전도사들이었습니다.[박 모 목사/피의자 : 교인들이 학력 수준이 높지 않습니까? 우리 목사님 공부를 하셨구나, 박사 과정을 하셨구나 하는 인상도 주고....] 강의는 온라인으로 진행했고 논문은 한글로 심사했습니다.경찰은 학교를 운영한 이 씨 등 9명과 학위를 받은 2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006.12.28 12:09
동영상 기사
[사건파일] "술, 알아서 조절해야" 일 때문에 술을 마시다 병이나 사고가 생겨도 업무상 재해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판례가 자꾸 생기고 있는데요, 스스로 음주 조절을 해야 된다는 얘기죠? 결국 자기 몸은 자기가 챙겨야한다는 뜻인데요. 2006.12.28 12:08
동영상 기사
[나눔의 행복] 소외계층에 공연 선물을 어릴때 청력을 잃은 청각장애인 박정석군. 연극을 좋아해 학교 연극반에까지 가입했지만 정작 일반 연극을 볼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박정석/청각 장애인 : 일반 공연은 소리 중심으로만 이루어져 청각장애인이 관람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한 기업이 청각장애 학교를 후원하고 나섰습니다. 2006.12.28 12:08
동영상 기사
서울 전역 낮시간대 음주운전 일제 단속 서울지방 경찰청은 28일 낮 한 시부터 세 시까지 두 시간 동안 서울 전역에서 음주 운전 일제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단속은 도심 식당… 2006.12.28 12:05
동영상 기사
대입 정시모집, '상위-소신, 중위-하향' 지원 2007학년도 대입 정시 모집이 어제 모두 마감됐습니다. 지난해와 같은 접수 대란은 발생하지 않았고, 상위권은 소신지원, 중하위권은 하향 안전지원 추세를 보였습니다. 2006.12.28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