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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국 눈폭풍과 혹한으로 사망자 속출 요 며칠, 우리도 겨울 추위가 제법 매서웠습니다만 미국에서는 혹한으로 사망자고 속출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세계, 한주한 기자입니다. 지난 주말 눈폭풍이 몰아닥친 미국 중서부에 이번엔 혹한이 찾아왔습니다. 2006.12.0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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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3선 확정 공개적으로 미국 부시 대통령을 조롱하는 등 거침 없는 발언으로 유명한 중남미 좌파 정권의 기수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3선에 도전해 무난히 당선됐습니다. 2006.12.0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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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 좌파' 차베스 대통령, 압도적 승리 반미 좌파의 기수로 불리는 차베스 대통령이 남미 베네수엘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차베스 대통령은 3선에 성공했습니다. 이창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6.12.04 17:49
천천히 먹으면 적게·맛있게·배부르게 먹는다 천천히 먹으면 적게 먹으면서 맛있게 그리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미국 로드 아일랜드 대학의 캐슬린 멜란슨 박사는 2일 미국비만연구학회 연례회의에서 연구발표를 통해 30명의 젊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 결과 식사를 천천히 하는 사람이 빨리 먹는 사람에 비해 적은 칼로리 섭취에도 더 큰 만족감과 포만감을 느낀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2006.12.04 15:33
호주 부자들, "돈 버는 데는 학력보다 야망과 끈기가 중요" 호주에서 내로라하는 부자들은 돈을 버는 데는 학력이나 성적보다 야망과 끈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을 뒷받침해주듯 호주의 최고 부자들 가운데 절반은 대학 문턱에도 가보지 못한 것으로 최근 실시된 한 조사에서 나타났다. 2006.12.04 15:24
알프스엔 꽃 피고 러시아 곰은 '말똥말똥' 지금쯤 스키어들로 붐벼야 할 알프스 성이엔 온갖 꽃이 만발하고 시베리아의 곰들은 동면에 들어가지 못한 채 어슬렁거리고 있다.스칸디나비아 주민들은… 2006.12.04 15:06
"태국 청소년들 휴대전화 평균 3시간 이용" 태국의 10대 청소년 대부분은 하루 평균 신문 읽는 시간이 15분에 불과한 반면 휴대폰 이용시간은 3시간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4일 태국 '어섬프션 대학' 부설 여론조사기관인 ABAC에 따르면 최근 수도인 방콕의 10대 청소년 1천26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대상의 95.7%가 하루에 최소 3시간 이상 휴대폰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12.0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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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세인트루이스 혹한으로 19명 사망 미국 미주리주의 세인트 루이스에서 영하 22도까지 내려가는 혹한으로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사망자가 3명이 더 발생해 이번 혹한으로 인… 2006.12.04 14:35
"차베스 대선 승리" 선언…78% 개표 완료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에서 야당 후보를 18% 포인트 차로 따돌리고 낙승이 예상된다고 현지 언론이 미국 여론조사회사 출구조사 결과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2006.12.04 14:15
베네수엘라 대선, 차베스 당선 확실시 3일 치러진 베네수엘라 대통령 선거에서 우고 차베스 현 대통령이 당선됐습니다. 베네수엘라 선거관리 위원회는 75% 개표가 진행된 현재, 차베스 대통령이 전체 유효표의 61%인 5백93만표를 얻어, 38% 3백71만표를 얻는데 그친 로살레스 야당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2006.12.04 12:10